청각전문 오히어링보청기가 창립 5주년을 맞이하여 오는 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두 달 동안 특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 기간을 활용하면 전 세계 유명브랜드의 보청기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으며 다양한 사은품도 증정된다. 베터리도 별도 할인가에 판매된다.   


이벤트 기간, 오히어링보청기는 무료 청력 평가를 포함해 보청기 적합 테스트도 지원한다. 여러 가지 어려움으로 인해 보청기 착용을 실패했거나 사용에 어려움을 겪었던 사람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오히어링보청기 오명섭 대표는 “지난해 11월 15일부터 보청기 국가보조금이 34만원에서 131만원으로 인상되어 보청기를 구입하는 많은 청각장애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청각장애등급이 있는 난청인에 한하여 일반 의료보험자는 117만 9천원, 의료보험대상자 중 차상위 계층은 131만원까지 보청기 구입 시 지원한다”고 전했다. 


이어 오 대표는 “이번 오히어링보청기 창립 5주년 기념 특별 할인행사를 통해 그동안 고가의 보청기 구입을 망설였다면 합리적인 가격대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10여 년을 보청기만 연구해 온 오히어링보청기는 청각사/청능사 그룹으로, 현장에서 경험을 통해 난청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난청인들에게 청각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보청기 전문 기업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오히어링보청기 공식 홈페이지(www.ohearing.com)나 수서센터(02-3443-223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사출처: http://www.nextdaily.co.kr/news/article.html?id=20160125800062 

블로그 이미지

kissthedate

iPhone 시즌2 아이폰2 (4GS) 모든 정보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버스텝 혜미가 7일 강남역서 첫 MC 신고식을 치룬다 (영상인사 캡쳐)


오버스텝 혜미의 가상현실 음악방송 MC 출연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혜미의 깜찍한 셀카 인사 소개 영상이 주목받고 있다.


강남TV는 5일 공식 페이스북에 “2016년 새로운 MC 혜미가 영상인사드려요”라며 짧은 혜미의 셀카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혜미는 영상에서 “매주 목요일 강남역 강남TV 가상현실 공개음악방송 MC로 가수들을 소개하며 진행을 맡게 되었다”며 인사를 전했다. 이어 “오는 7일에는 남성3인조 점잖은 원숭이들, 혼성 듀오 이지허밍, J.LEE와 캐시디킴의 특별공연이 준비되어 있다”고 프로그램 소개를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 혜미의 여신급 청순한 미모와 미소는 뭇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며 시선을 끌었다.


혜미는 7일 오후5시 강남역(시설공단 강남관리소) 역사 내 허브플라자쉼터에서 강남TV 가상현실 음악방송으로 첫 MC신고식을 치루며 당일 아프리카TV iseoulu (http://afreeca.com/iseoulu) 채널에서 생중계로 만나볼 수 있다.


기사출처: [(사)한국시민기자협회 뉴스포털1] http://www.civilreport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345



블로그 이미지

kissthedate

iPhone 시즌2 아이폰2 (4GS) 모든 정보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디렉터스컴퍼니 이상훈 이사 (사진제공: 디렉터스컴퍼니)
 
온라인과 모바일에서 시작된 '뉴미디어 시대'라는 화제는 20세기 말부터 시작된 낡은 서적과도 같은 느낌이다. 그래서 대중들은 미디어의 변화를 가까운 경험을 통한 공감이 아닌 기술적인 혁신으로만 바라보는 경향이 크다. 실제 대중들의 체감 이상으로 미디어 산업의 변화는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고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다만 너무나 익숙해진 미디어 환경에서 대중들을 사로잡을 만한 혁신적인 경험이 아직은 부족했기 때문이다.
 
그런 가운데 가장 효과적으로 미디어를 활용하고 변신을 꾀하는 대표적인 산업이 광고 산업이다. 그리고 최근 미디어의 변화에 가장 빠르게 적응하며 시장과 소비자들로부터 신선한 반응을 이끌어내는 회사가 있다. 종합콘텐츠에이전시 디렉터스컴퍼니(대표:신재혁)의 기획총괄 이상훈 이사를 통해 '새로운 광고의 시대'에 대한 생각을 들어 보았다.
 
이상훈 이사는 ‘변화보다 반 발자국만 앞으로 나가는 것’이 소비자와 함께 공감하고 시장을 이끄는 광고의 시작이라고 말한다. 2012년 이후, 매년 200%의 매출 성장을 달성하고 있는 디렉터스컴퍼니는 작은 광고회사로 시작해서 온라인 바이럴 광고가 시장의 화두가 되기 전에 바이럴 광고 제작을 중심으로 조직을 재편했고, 1인 크리에이터로 대표되는 MCN(Multi Channel Network)이 영상 트렌드가 될 즈음에 더 확장된 콘텐츠 기획과 제작을 지향하는 종합콘텐츠에이전시로써 사업 방향을 전환했다. 쉽지 않았지만, 그것이 새로운 시대에 경쟁사들보다 앞서갈 수 있는 선택이었다.

디렉터스컴퍼니는 ‘EXID-심쿵뮤비’로 2015년 유튜브 국내 조회수 1위, 아시아퍼시픽 2위를 달성했고, ‘킹스맨:갑을정리’ 광고는 국내를 포함한 미국, 중국 등에서 1억 2천만뷰라는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했다(자료제공: 디렉터스컴퍼니). ‘Mr. Kim & 오버마의 홍대 버스킹’ 광고 역시 조회수는 물론 국내외 주요 언론에 소개되면서 화제가 되었다. 이 이사는 “바이럴을 위한 자극이나 유머로만 광고를 만들었다면 분명 한계가 있었을 것이다. 소비자가 좋아하는 광고는 누구나 만들 수 있지만, 소비자를 움직이게 하는 광고는 잠재되었던 기대까지 이끌어내는 데서 시작된다.”라고 말한다.
 
현재 디렉터스컴퍼니는 광고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회사 중 하나다. 흔한 중국 자본의 투자나 모기업의 든든한 지원 없이 독자적인 성장을 하고 있다. 그래서 판단과 결정이 빠르다. 이 이사는 새로운 광고의 시대는 이미 15초, 30초로 대표하는 TV광고의 시대와 비교하는 것은 무의미하며 웹드라마나 1인 크리에이터 방송에 PPL, 협찬 등을 하는 단순한 형태를 넘어, 광고와 다른 영상 콘텐츠의 경계가 사라지고 여러 비지니스로 확장될 수 있는 원소스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리고 발빠른 판단 하에 실제 그와 관련한 새로운 사업을 준비 중이라고 귀뜸했다.
 
“새로운 광고의 시대라고 이야기하는 것조차 과거의 발상이다. 이제는 새로운 콘텐츠의 시대, 얼마나 미디어에 최적화되어 소비자의 경험을 주도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가를 고민해야 할 시대이다.”라고 이상훈 이사는 마지막으로 말했다.
 

최근 모바일에서 시작된 콘텐츠 시장의 전쟁은 눈에 띌 정도로 분명하다. 디렉터스컴퍼니와 같이 소비자의 시간을 거부감 없이 가져가는 영상을 만드는 회사가 있는 반면에, 잠깐 보는 시간도 아깝게 만드는 영상들이 아직은 더 많이 존재한다. '새로운 광고의 시대'는 광고가 모바일 등의 미디어 만큼이나 소비자와 더 가까워지는 시대가 아닐까.


블로그 이미지

kissthedate

iPhone 시즌2 아이폰2 (4GS) 모든 정보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