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이 한국에서 난리이지만, 일반적으로 기계와는 조금 거리가 있는 여성분들에게는 그리 가까이 다가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많은 아이폰 app들도 여성들이 하기에는 마땅치 않습니다. 그러나 아이폰에도 여성들을 위한 app들이 있습니다.

여성들을 위한 아이폰 게임 및 유틸을 추천해봅니다.

* 기본적으로 예쁜 캐릭터와 쉬운 조작이 가능한 것들로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제 주변에 있는 여성분들을 실험상대로 하여 확인하였습니다.

* 제목을 클릭하면 곧장 아이튠 스토어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1) iPeriod(유료) - 비슷한 성향의 무료소프트 period tracker lite
여성의 생리주기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소프트입니다. 여성소프트라고 소개를 하지만, 자신의 여친님과 마눌님을 위해서 남성들이 체크해두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됩니다.



2) iPuppy World(유료)
애완동물을 키우는 게임입니다. 여성분들은 귀여워 죽으려고 하더군요. 현재는 강아지버젼만 나와있지만, 조만간 고양이 버젼도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ipuppy는 이 외에 치와와편과 같은 특별버젼들도 있습니다.



3) Puri!(제한무료, 유료)
사진을 스티커 사진처럼 만들어줍니다. 온갖 하트와 기호들 그리고 뽀샤시가 난무하게 만들어줍니다. 이런 사진을 좋아하는 여성분들에게는 거의 환상적인 App입니다.



4) PhotoHunt(제한무료, 유료)
그렇습니다. 다른그림 찾기 입니다. 여성분들도 쉽게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그리고 여성분들은 의외로 다른그림찾기를 매우 좋아하시더군요.



5) MewMewTower2(유료)
일명 고양이 높이 쌓기입니다. 무개중심을 잘 잡아서 냥이을 높게 쌓으면 됩니다. 워낙에 캐릭터가 귀엽고 간단하면서도 중독성이 있어서 여성분들이 상당히 좋아하시더군요.



6) Koi Pond(유료)
비단잉어 키우기 게임입니다. 제 생각보다 좋아하는 여성분들이 많아서 목록에 넣었습니다. 수초를 넣을 수도 있고, 물을 튕길 수도 있고, 먹이를 주어서 금붕어가 손가락으로 모이게 할 수 있습니다.



7) Hello Kitty Parachute Paradise(유료)
소녀들의 영원한 캐릭터 헬로우키티가 주인공인 간략한 게임들의 모음입니다. 다른건 둘째치고 캐릭터들로만으도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더군요. 모두가 "귀여워+_+"라고 하시더군요.



8) A+ Burger
햄버거 만드는 간단한 게임입니다. 역시 조작이 간단하면서도 중독성이 있어서 여성분들이 상당히 좋아하는 게임입니다.



9) Just Find the World(제한무료, 유료)
역시 다른그림 찾기 입니다. 따로 설명이 필요 없겠지요? ^^



10) CookingMama(유료)
유명한 요리소프트 쿠킹마마입니다. 다양한 요리방법을 게임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오히려 너무 자세하고 간단해서 재미가 반감되는 기분이 들 정도입니다.



11) SmackTalk! (유료)
스스로 하는 말을 귀여운 동물들의 말투로 바꾸어주는 소프트입니다. 여성분들은 귀여워서 어쩔줄을 모르더군요. 남성분들도 사랑하는 여친님 혹은 마눌님을 위해서 사용하시면 좋아할 것으로 보입니다.



12) Touch EYE (유료)
미소년의 일러스트를 다른 그림 찾기로 볼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남성용 미소녀게임을 여성화시켰다고 보면 됩니다.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성평등이 아닐까 싶네요. 므흐흐흐...



13) Paper Toss(광고포함 무료, 유료도 있음)
엄청나게 간단합니다. 방향에 맞추어서 종이뭉치를 던져서 쓰레기통에 넣는 게임입니다. 단지 바람의 방향과 세기만을 주의하면 됩니다. 여성분들도 간단하게 익힐 수 있으며, 의외로 대단히 좋아하더군요.



여친님이나 마눌님에게 소개한 App을 선물해보셔요. 그럼 아이폰을 왜 지렀냐는 잔소리에서 조금은 벗어나실 수 있으실 겁니다. -_-;;



출처: http://www.ddokbaro.com/2384 바로바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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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시즌2 아이폰2 (4GS) 모든 정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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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아이폰을 사용해보지도 못한 유저가 구입을 위해 주워들은 지식으로 쓴 글임을 밝힙니다 -_-;;>




아이폰은 국내 출시자체가 정말 고마운 존재이다.

적어도 많은 사람들이 T옴니아2를 싼값에 구매하도록 해주었으니까 -_-;;

게다가 많은 사람들이 통신사와 제조사의 횡포를 알게 해주었고, 하드 유저 뿐만 아니라 일반 사용자에게도 '스펙'이라는 구매요소를

잘 알수 있도록 해주었으며, 무엇보다도 소수의 전유물이라고 여겨졌던 스마트폰을 대중화 시키는 촉매제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나는 나에게 스마트폰이 매우 유용하리라고 믿는다. 일단 블로그를 두개 운영하고 있고, (비록 티스토리는 얼마전 개설했지만, ^^;) 이메일로 많은

작업을 처리하고 있으며, 날씨와 뉴스 확인을 쉽게하고, 스케쥴 관리가 편하고 강력했으면 하며, 궁금한 것은 인터넷 검색을 통해 찾아봐야 직성이

풀리며 -_-, 조금 길치라서 걸어다닐 때에도 방향을 알려줄 네비게이션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고, 기존 핸드폰 기능중에는 쓰다보면 꼭

부족한 기능들이 몇개씩 있어서, 필요한 것들을 추가로 설치해 다닐 수 있다면 굉장히 좋을 것이라 생각하고도 있다.

그런면에서 아이폰은 훌륭한 스마트폰이다. 아이폰은 이 모든게 잘 지원되고, 거기다가 재미있는 게임도 잘돌아가는 것 같고, 무엇보다 혹하는 증강

현실도 지원하고 있으며, 유저를 배려한 OS 덕분에 누구든 쉽게 사용가능하고, 빠르다. 앱스토어로 유명한 어플리케이션 샵엔 기발하고 유용한 수많

은 응용프로그램이 즐비하고, 무엇보다 디자인도 이쁘다.



하루에도 몇번씩 내 모니터에 뜨고 있는 아이폰 사진을 보며 누나와 어머니조차 한번 구입해보라 하니, 스마트폰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에게도

아이폰은 어필할 만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다.

그렇지만 무릇 제품을 구입하기 위해선, 아무리 좋은 물건이라도 이것이 나에게 적합한가의 여부를 충분히 고려해 보아야 후회할 일이 적다.

무엇이 나에게 아이폰 구입을 보류하게 만든 것일까.



참고로 지금부터 나열된 사항은 아이폰의 절대적인 단점이 아니고,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아이폰이 어떻게 맞지 않을 수도 있는지에 관한 사소한

이유이다. 물론 진리의 로또라도 된다면야 일시불로 사와서 쓰다가 맘에 안들면 다른 폰을 구입해보고, 만족할 때까지 폰을 줄창 사고 싶으나,

현실은 휴대폰비 한달에 6만원도 아까워서 벌벌 떠는 생활을 2년간 해야한다는 점 때문에 별거아닌 단점도 내가 2년간 감당할 수 없게 느껴지면

구입을 재고하게 되는 것이다.



일단 내 스타일은 이러하다.

  1. 귀차니즘이 상당하다 -_-
  2. 야행성이다
  3. 건망증이 좀 있다.
  4. 옷이건 액세서리건 껴입는걸 좋아한다.
  5. 길이나 방향을 쉽게 잃는다.
  6. 이메일이나 블로그나 까페를 수시로 들락거린다.
  7. 내가 쓰는 물건에 세월의 흔적이 쌓이는 것을 즐긴다.
  8. 컴퓨터 그래픽 작업을 하지만, 느리다고 오버클럭킹도 해본 적 없다. (안전빵이 제일이다)
  9. 컴퓨터를 하거나, 티비를 보거나, 책을 읽거나, 잠을 자거나, 밥을 먹거나 하는 등등의 부득이한 상황을 제외하고는 핸드폰을 많이 쓴다.
  10. 여행을 좋아한다.
  11. 사진 찍기를 좋아한다.

등등이다. 뭐.. 일단은 아이폰 구매시 내가 보류한 이유에 대해 설명하려고 내 스타일을 적다보니 뭔가 굉장히 이상한 사람이 된듯도 한데..-_-;

실제로는 좋은 면도 좀 있긴하다.



어쨌든 내 스타일과 관련된 아이폰 구매 보류 이유는 아래와 같다.


- 플래쉬가 달려있지 않다.

나는 야행성이다. 작업을 하건, 글을 쓰건, 공부를 하건, 게임을 하건 -_- 기타 등등의 다른 작업을 할때에도 밤에 해야 훨씬 능률이 오르고 잘된다.

그래서 거의 내 방만 빼놓고는 집의 불을 꺼놓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데 그럴때 휴대폰의 조명등 기능이 상당히 유용하다. 불행히도 내가 쓰는 휴대폰

이 지금 것과 그 이전것까지 해서 두개 연속 조명등 기능이 없는 것이라 매우 불편했었다. 조명등 기능이 없으면 어두운 곳에서 불을 켜기 전까지

액정의 불빛을 주로 이용해야 하는데, 그래서 내 휴대폰의 배경화면은 항상 밝은 계열이다. ^^;

만약 아이폰에 조명등이 달려있었다면, 내 평가에서 10점 정도는 더 주게 되었을지도 모르고, 이미 내손엔 아이폰이 들려있을 수도 있는 큰 이유인

것이다.


- 정전식 터치 방식이다.



아이폰의 터치 방식은 옴니아의 감압식 터치와 비교해서 비교우위에 있는 정전식 터치 방식이다. 실제 시연 동영상만 봐도 아이폰의 터치

인터페이스는 너무 빠르고 정확해 혀를 내두를 지경이다. 하지만 모두 아다시피 아이폰의 터치는 손가락의 정전기를 이용한 방식이라 장

갑을 끼거나 일반적인 스타일러스펜을 이용하면 터치가 되지 않는다고 한다. 물론 건전지를 이용한 -_-;; 터치는 가능하다고 하나..

( http://johnsmith.tistory.com/676 참조 ) 그건 논외로 하고..

나는 겨울에 장갑을 끼는 걸 상당히 좋아한다. 게다가 스타일러스 펜을 이용한 메모나, 그림그리기도 꽤 많이 한다.

그런점에서 난 감압식이 더 체질에 맞지 않나 싶었다. 아마도 이건 내가 햅틱1의 터치에도 크게 불만을 느끼지 않을 정도로 무디기 때문에

쉽게 포기할 수 있는 장점이었는지 모른다.



-배터리가 일체형이다.

이건 뭐 옴니아의 삼성과 sk가 많이 공격용 소재로 사용하는 것이고, 그에 따른 해결방법도 많이 나와 있는 것으로 안다. 대표적으론 외장배터리

를 구매해 장착하는 것과, 안쓰는 기능은 제때제때 꺼 놓는 것등..



<아이폰 배터리팩 들>


하지만 핸드폰을 구매하면서 요금제 이외에 추가지출이 거의 필수라니.. 좀 껄끄러운 것이 사실이다. (실은 돈이 아깝다 -_-)

게다가 절전을 위해 꺼야하는 여러 기능들은 귀차니즘이 만연한 내 성격으로써는 참 번거롭게 느껴졌다.

물론 스마트폰은 거의가 배터리를 아껴써야 하는 것이 기본이라지만, 아이폰은 배터리 교체가 불가능 하다보니 뭔가 배수진 치고 사용하는

느낌이랄까..; 특히나 혼자가는 여행을 무척 좋아하는 나로써는 아이폰의 gps가 좋고, 거기다가 증강현실까지 된다는 사실이 더 불안하다.

마치 밀폐된 공간에 제한된 식량만 가지고 갇혀서 구조될때까지 식량을 아껴먹는 기분으로 그 기능들을 사용하게 될 것 같아서.. ^^;

배터리 교체가 가능하다면 식당에서 밥을 먹을때나, 커피숍에 들어가서 잠시 쉬거나 할때, 여분의 배터리는 충전을 부탁하고, 핸드폰으로

이것저것 해볼 수 있을텐데 하는 마음에 아이폰의 고정식 배터리가 아쉬운 마음이 든다.



- 해킹을 해야만 한다.

해킹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아이폰 사용자들은 말한다. 하지만 난 필수가 아닌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요즘처럼 클릭 몇번에 컴퓨터 cpu가

간단히 오버클럭되는 시대에도 난 오버클럭 한번 해본적 없으며, 윈도우도 이쁘고 화려한 각종 사제 에디션들이 쏟아져 나올때에도 난 순정

만을 고집했다. 어떻게 보면 좀 소심해 보일 수도 있고, 보수적으로 보일 수도 있는데.. 나처럼 무조건 순정 위주로 사용하는 사람들 꽤

있다고 본다. ㅋ 그런데 아이폰은 해킹을 안하면 반만 사용하는 것과 같다고 하는 말도 들리니 좀 찝찝한 마음이 들기도 한다.

만약 구입 후 해킹을 안하고 순정상태로 사용하면 뭔가 아쉬운 마음이 들테고, 해킹을 하고나면 불안한 마음이 들 수도 있다. as 문제는 둘째

치고, 이번에 국내 출시된 아이폰은 해킹을 하면 재부팅시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하니, 더욱 불완전해 보인다.



- 셀카가 힘들다

아무래도 혼자 여행을 다니거나, 혼자 노는 걸 좋아하다보니 ㅋㅋ



- 투데이 화면의 문제

이건 내가 잘못 알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는데, 옴니아 같은 폰의 투데이엔 액자식으로 사진을 넣거나, 그날의 스케쥴이 알아보기 쉽게 리스트로 떠있

기도 하고, 날씨나 달력도 사용자 맘대로 큼직하게 넣을 수 있어서 원하는 정보를 알아보기 쉬워 보였다. 그중에 그날의 스케쥴이 초기화면에

시간대 별로 정리되어 표시되는게 보기 좋아보였는데, 아이폰엔 아직 그런 초기화면은 보지못했다. 물론 찾아보니 아이폰에도 날씨등은 따로 띄워

놓을 수 있었지만, 기본적으로 초기 아이콘 배열상태에서 크게 못벗어난 인터페이스였다. 스케쥴이 잦거나 잊어버리기 쉬울때는 자주 확인하는

핸드폰 초기화면에 잘 정리되어 나타나면 편할텐데, 아이폰은 그런 방식의 화면 커스터마이징은 약해 보였다. 이게 문제가 된 것은 내 건망증

때문이기도 하고, 귀차니즘 때문이기도 하다.


<아이폰의 화면은 거의 이런식>





- A/S의 불안

이건 개인에 따라 느끼는 편차가 좀 있을지도 모른다. 일단 나는 삼성 핸드폰을 많이 써봤고, 문제가 있어 as를 받을때엔 항상 신속하고

큰 탈없이 받아왔었다. 아 물론 아직도 쓰고 있는 mp3 플레이어 (이것도 삼성 꺼 -_-; )에 문제가 있어서 갔을 땐 기사와 싸울뻔도

했지만 -_-; 어쨌든 그런 as에 익숙해져 있다보니 애플의 as는 좀 생소해서 접근이 꺼려지는 경향이 있다. 리퍼비시(refurbish)라는

as 정책이 그것인데, 구입 후 1년내에 고장이 나서 수리를 맡기면, 기존에 수리가 완료된 리퍼제품으로 교환해 주는 것이다.

그것이 중고라서 문제라던가, 성능에 문제가 있을 것이라던가 하는 말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 아무리 깨끗하게 수리가 되도 내폰이 아닌

다른사람의 폰을 받게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것에 신경을 쓰지 않는 사람도 분명 있겠지만, 난 내가 구입한 물건은 만신창이가

되어서 껍데기 빼고 통째로 모든 부품을 갈더라도 나와 같이 늙어가는 것이 좋다. 그냥 그렇다는 것이다 -ㅅ-

뭐 거기다가 아이폰은 1년이 지나서 수리를 맡기면 거의 폰값의 반 정도를 지불해야 한다고 하니 또한 부담 되는 것이 사실이다. 이건

kt에서 보험처럼 지원되는 as 지원으로 어느정도는 해결된 듯 한데.. 그래도 그게 또 공짜가 아니다. 한달에 2500원씩 1년동안 6만원을

지불해야 리퍼비시 as가 1년 연장되는 것뿐이다. 그러므로 그건 폰값에 포함되어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아이폰 구매하면서 1년 연장

as를 안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기 때문에.

아이폰의 이 as 문제는 해킹과 배터리 문제로 as에 무신경할 수 없는고로 아이폰 구매를 보류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중 하나로 꼽혔다.



이상으로 내가 아이폰 구매를 보류한 몇가지 이유를 써보았다. 좀 장황하게 써놓았지만, 실상 적응하거나 약간만 감수하면 크게 문제될

것도 아니어서 사소하다고 볼 수도 있는 문제이다. 물론 플래시 없는 것 빼고.. -_- 다시한번 말하지만 난 플래시만 지원되었었어도, 나머지

요인들은 차치하고라도 아이폰 구매할 용의가 있었다.


어쨌든 이렇게 아이폰에 대해 알아보았으니, 다음 글에서는 아이폰 덕분에 헐값에 팔리는 옴니아2에 대해서 생각해 볼 작정이다.


오해가 있을까 말하자면, 이 글들은 세상엔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작은 문제가 이렇게 크게 생각될 수도 있고, 큰 문제가 작게 느껴질 수도

있어서, 누구에게나 절대적인 우세함은 없구나 하는 정도로 생각해 주었으면 한다.



출처 : http://www.thebrowncity.net/216 지름신 지피지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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