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커뮤니티가 직접 주최하는 안드로이드 개발자 컨퍼런스가 열린다.

 안드로이드 개발자 커뮤니티인 ‘안드로이드펍’은 오는 7일 서울 학동 건설회관에서 ‘제 1회 안드로이드 앱 개발자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이통사나 제조업체가 주최했던 기존 컨퍼런스와 달리 개발자 커뮤니티가 직접 나서서 주최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개발자의 눈높이에 맞춰 실질적으로 개발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 소개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이유다.

구글이 주최한 ‘제 1회 안드로이드 개발자 챌린지’에서 한국인으로 유일하게 입상했던 박성서씨, 2회 대회에서 국내 최초로 소셜 부문 1위를 차지했던 강순권 네오위즈인터넷 팀장 등 유명 개발자들이 참여해 안드로이드 앱 개발 노하우를 소개할 예정이다.

▲다양한 스크린 다바이스를 위한 UI 처리, ▲인터넷 서비스 연동 애플리케이션 개발, ▲안드로이드 NDK, ▲이클립스 개발 툴 활용, ▲블루투스 2.0 활용 등 안드로이드 앱 개발업체와 개인 개발자들이 개발 현장에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준비됐다.

또한 SK텔레콤, LG전자, 모바일 융합센터에서 안드로이드 앱 개발자를 육성하고 지원하기 위한 정책을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한 안드로이드 개발자는 “기존에 여러 안드로이드 컨퍼런스가 열렸지만 막상 가보면 개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은 별로 없어 실망하는 경우가 많았다”며, “이번 컨퍼런스가 실제로 개발에 필요한 내용을 서로 공유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기대감을 밝혔다.

참가 신청 방법과 자세한 내용은 ‘안드로이드펍’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마감은 6일 23시까지다.

□ 프로그램 소개


출처: http://www.bloter.net/archives/3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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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소프트웨어가 서로 다른 모바일 운영체제에서도 똑같은 이용자 화면(UI)을 즐길 수 있는 UI 통합 작업에 나선다. 그 첫 단계로 12월11일, 이동통신사와 단말기 제조사를 위한 ‘오페라 모바일10′을 선보였다.

새 오페라 모바일10의 가장 큰 특징은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는 새로운 UI 프레임워크가 내장됐다는 점이다. 새 UI 프레임워크는 안드로이드, 브루, 윈도우 모바일, 심비안/S60, 리모 등 다양한 OS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활용하면 단말기 제조사나 이통사가 저마다 다른 OS를 탑재한 단말기에서 똑같은 이용자 경험(UX)을 즐길 수 있도록 ‘룩앤필’을 통일할 수 있게 된다. 예컨대 삼성전자나 LG전자가 윈도우 모바일, 안드로이드, 브루 기반 휴대폰을 각각 출시하면서 각 단말기에 탑재된 오페라 모바일10에 똑같은 UI를 적용할 수 있는 셈이다.

오페라의 크로스 플랫폼 UI 프레임워크는 웹브라우저 엔진 위에 장착돼 있다. 오페라 모바일과 오페라 미니가 구동되는 모든 플랫폼에서 작동 가능하며, 웹브라우저에 역동적인 UI를 적용하기 쉽도록 제작됐다. 이통사와 제조사는 집적 과정을 최소화하면서 다양한 기기에 동일한 웹브라우저 UI를 적용할 수 있어 개발에 드는 비용과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이용자는 일관된 이용자 경험을 지속적으로 즐길 수 있어 좋다.

욘 폰 테츠너 오페라소프트웨어 CEO는 “이통사들은 한 종류의 단말기만 취급하지 않기 때문에 오페라는 다양한 단말기와 플랫폼에 장착될 수 있는 새로운 UI 솔루션을 개발해냈다”라며 “오페라가 OS에 관계 없이 쉽게 적응할 수 있는 독특하고 근사한 웹 경험을 창조했다는 반응이 벌써부터 들어오고 있다”고 큰 기대를 보였다.

오페라 모바일10은 모바일용 웹브라우저다. 스마트폰과 일반 휴대폰에서 동작하며, 전세계 1억3500만대가 넘는 단말기에 탑재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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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asadal.bloter.net/6798 이희욱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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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PDA 시장에서는 꾸준히 새로운 모델을 내놨던 HP지만 시장이 스마트폰으로 바뀐 이후 그들의 행보는 과거만 못한 느낌이었는데...-_-;; 오랜만에 HP의 스마트폰 소식이 들려왔다.


지난 7월경 옵시디언(Obsidian)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했던 녀석이 아이팩 글리슨(iPAQ Glisten)이라는 새 이름으로 AT&T를 통해 드디어 출시된다는 것.
흑요석이라는 애칭답게 새까만 모습이다.

QWERTY 키패드를 빼곡히 달고 있으며 뒷면 하단에는 스타일러스도 꽂혀 있어 전통적인 HP의 스타일이 엿보이는데 대략의 사양은 다음과 같다.

- 디스플레이 : 2.5인치 AMOLED 터치 스크린
- 카메라 : 310만 화소
- 저장장치 : 내장 256MB RAM / 외장 microSD
- 운영체제 : 윈도우 모바일 6.5
- 기타 : A-GPS, Wi-Fi, 3.5mm 이어폰잭, 블루투스 등


판매 가격은 2년 약정 기준으로 180달러(20만원 정도)에 50달러 할인이 제공된다고 한다.
조금은 투박해 보이는 녀석이지만 QWERTY 키패드 지지자들에게는 선망의 대상일지도~^^

[관련링크 : engadget.com]


출처: http://www.neoearly.net/2463644 라디오키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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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의 아이폰부터 SKT의 드로이드까지. 경쟁자들이 스마트폰의 무덤이었던 국내 시장에 앞다퉈 경쟁력있는 스마트폰을 등장시키며 뜨거운 공세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국내 3위 이통사인 LGT의 대응은 현재까지는 수면 위로 뚜렷하게 들어나지 않고 있다.


LGT가 준비한 2010년 선물 오즈2폰...

하지만 격랑의 2010년을 맞이하는 입장에서 LGT라고 손만 빨고 있을리는 없는 일.
현재까지 알려진 건 얼마전 가입자 100만을 돌파한 오즈(OZ) 요금제와 궁합이 잘 맞을 차세대 모델, 소위 오즈2폰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이다. 

아직 오즈2 폰이 스마트폰인지 일반 휴대전화인지는 불확실하지만 무선 인터넷 요금제로는 KT나 SKT의 요금제 대비 최고의 경쟁력을 갖고 있는 오즈인 만큼 스마트폰이 아니라도 나름 충분한 경쟁력이 있을 것 같은데...

최근 흥미로운 모델에 대한 소식이 국내외에서 들려오고 있다.
해외 시장에서는 괜찮은 판매량을 보였지만 국내에선 흥행에 참패한 정전식 터치 방식의 아레나의 후속 모델이랄 수 있는 아레나 맥스(Arena Max)가 그 주인공인데...

요 녀석은 그냥 아레나니 오해 없으시길...-_-


모델명 LG-LU9400인 아레나 맥스는 아직 알려진 정보는 많지 않지만 이미 국내에서도 전파인증이 끝난 상태로 일반 휴대전화임에도 무선랜(Wi-Fi)이나 GPS 등을 지원하며 블루투스, DMB 등 들어갈 건 다 들어갔다며 기대감을 이끌어내 나고 있는 녀석이다.


그간 수많은 국내 휴대전화들이 해외에선 잘도 지원하던 무선랜을 유독 국내에서는 제외하는 등 차별 전략으로 구매 대기자들의 아쉬움을 산데 반해 일반폰이면서도 무선랜 등을 지원하는 등 경쟁자들과의 대적할 무기로 나쁘지 않은 구성이라는 것.

물론 그때마다 불거진 스펙 다운 논란의 주범은 제조사보다는 이통사지만 제조사를 향한 질타가 쏟아진 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었다. -_-


아레나 맥스가 오즈2폰일까?

아무튼 개인적으로는 이 녀석이 LGT의 차세대 병기인 오즈2폰이 아닐까하고 추측하고 있다. 어디까지나 추측이긴 하지만 모처럼 LGT로 출시되는 풀스펙 모델이라는 점에서부터 LGT가 아이폰을 통한 바람몰이 등으로 경쟁사로 유출되고 있을 고객을 잡아둘 무기로 뭔가를 꺼내야 하는 시기와 아레나 맥스의 출시가 맞아 떨어질 것 같다는 점.

또 소문이긴 하지만 해외 사이트를 중심으로 오고가는 무려 12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할 것이라는 설이나 화면 크기가 3.5인치가 될거라는 설 등 'Max'라는 이름에 걸맞게 고사양일 것이라는 설명이 LGT의 한방으로 아레나 맥스가 제격일 것 같다는 생각에서다.

그리고 LGT는 얼마전 기자회견에서도 경쟁자들이 스마트폰에 집중하더라도 당분간은 위피(Wi-Fi 아님) 등 기존 플랫폼에 더 최적화된 모델로 승부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만큼 오즈2폰이 스마트폰이 아닐 가능성이 크다. 

누구나 스마트폰을 부르짓는 시대지만 스마트폰이라는게 만능도 무적도 아닌 만큼 자신의 사용 패턴에 따라 비슷한 조건의 일반폰을 선택하는 게 더 현명한 것일수도 있다.

오즈2폰은 그렇게 스마트폰이 아니라도 적당한 수준의 무선 인터넷과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다는 이들을 공략해갈 가능성이 크며 이미 오즈 요금제 때문에 아이폰의 유혹에도 LGT를 지키고 있다고 말하는 이들이 많은 만큼 오즈에 대한 사용자들의 만족감이 아레나 맥스로 이어질 수 있다면 LGT로서는 2010년은 기분좋게 열어갈 수 있을 것 같다.

2009년 LG전자의 플래그십 모델이었던 아레나가 2010년 아레나 맥스로 성공적으로 부활할 수 있을지. 또 아레나 맥스가 오즈2폰으로써 스마트폰 홍수 시대에 LGT를 지켜내는 효자 모델이 될수 있을지 좀 더 지켜봐야 겠다.^^

[관련링크 : Techradar.com]


출처: http://www.neoearly.net/2463664 라디오키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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