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에 살고싶다면 안동 경북도청신도시 소담헌 오피스텔  

자연친화적 신도시로 주목

 

공기 좋고 물 좋은 살기 좋은 신도시가 개발되고 있다.

 
안동 경북도청 신도시는 원지형을 최대한 보존하는 자연친화적 신도시를 모토로 한다.
 
저탄소 녹생성장을 주도하는 전원형 생태도시를 지향하고 있다.
 
안동 경북도청 신도시는 인구10만을 목표로, 신도청의 경우 내년 7월경까지 이전을 할 예정으로 알려져 있다.

  
▲ 안동 경북도청신도시 '소담헌' 오피스텔 오는 길 안내표지판 (사진출처: 구민회 부장)
 
  
▲ 안동 경북도청신도시 '소담헌' 오피스텔 앞에 지어지는 신도청 (사진출처: 구민회 부장)

경북도청 신도시 앞에 지어지는 오피스텔로는 ‘소담헌’이 눈에 들어온다.
 
오피스텔 ‘소담헌’은 2016년 5월 입주예정으로 분양이 진행 중에 있다.
 
‘소담헌’의 특징으로는 알차고 실속 있는 삶의 공간을 제공해 준다.
 
아파트보다 높은 천장과 일체형 샤워기, 워크인 클로짓, 이동식 책상 등 실내를 알차게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해 공간효율을 높였다.
 
또한 독신여성과 노인들이 안전하게 거주할 수 있도록 층별 보안게이트와 무인택배시스템, 통합경비시스템이 있다.

  
▲ 안동 경북도청신도시 '소담헌' 오피스텔 조경도 (사진출처: 구민회 부장)
 
빡빡한 도시에서 벗어나 쾌적한 공기를 가진 도시로 떠나고 싶은 계획을 가지고 있다면 ‘소담헌’에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
 


산책하기 좋은 문화공원을 옆에 둔 아름다운 오피스텔 ‘소담헌’에 관한 문의는 구민회 부장 블로그 (http://blog.naver.com/brasics)나 전화 (010-3471-7700) 하면 친절히 안내 받을 수 있다.

 

기사출처: 아토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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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크리스마스 선물로 가정용 운동기구 친구 만들기 화제

  

홈앤런, 아이들에게 손편지와 자작시로 감성 전달

 

 

  
▲ 가정용 운동기구 전문 쇼핑몰 홈앤런은 구매시 손 편지를 써서 주는 감성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사진출처: 홈앤런)

아이들의 경우 추운 날씨 탓에 외출보단 집에서 있는 시간이 많다.
 
꾸준한 운동은 면역력을 키우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나, 집에서 아이들에게 운동을 시키고는 싶으나 적당한 운동방법이나 운동기구 준비에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현재 가정용 운동기구는 수많은 제품이 출시되고 있으며,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정보를 얻다보면 과장된 광고에 속아 구매 후 애물단지로 전략하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다.
 
이러한 상품정보의 홍수 속에 집에서 하는 운동에 초점을 맞추어 고객들과 친구가 되어 감성 소통을 하고 있는 쇼핑몰이 화제가 되고 있다.
 
가정용 실내운동기구 전문몰 홈앤런(
http://www.homeruns.co.kr)은 상품 구매고객들에게 직접 쓴 손 편지를 함께 건네는 손 편지 이벤트를 열고 있다.
 
손 편지는 받는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열쇠이다.
 
지난 28일 방영한 tvN <미생> 13회에서 오상석(이성민 분) 차장은 장그래(임시완 분)에게 ‘장그래 더할 나위 없었다, YES’가 적힌 카드가 마지막 장면에 나와 시청자들을 울리게 만들었다.
 
홈앤런 감성 이벤트를 통해 아이들은 동봉된 손 편지를 보고 평소 받는 택배물건이 아닌 하나의 친구로 운동기구를 생각하고 애착을 갖게 되는 효과를 얻고 있다.
 
홈앤런 관계자는 “힘든 경기 속에서도 구매해주신 실내운동기구 운동용품에 대한 관심과 애정, 그리고 지속적인 운동을 바라는 마음을 전하고자 손 편지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큰 선물은 아니지만 고객 한 분 한 분의 성함을 앞에 두고 직접 쓰는 편지인 만큼 우리 직원들의 감사의 마음이 전달되고 있어 힘은 들어도 아이들이 좋아해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홈앤런의 감성 선물은 또 하나 있다.

  
▲ 홈앤런 직원들이 다이어트 결심 주제 '계단이 높다하되' 창작 시 중에서 (사진출처: 홈앤런)


홈앤런 직원들이 직접 창작한 단편 시를 편지로 동봉해 다이어트 결심을 도와주고 있다.
 
이런 단편 시들이 모여 다이어트를 주제로 하나의 이색 작품집이 되는 결실도 덤으로 얻게 되었다.
 
‘씽씽이’와 ‘아령이’를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건강한 운동 친구를 선물해 주는 것은 아이의 감성 발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친구의 좋은 점은 언제든지 아이에게 맞는 가정용 운동기구와 운동법을 편하게 물어볼 수 있다는 점 또한 큰 매력이다.

 

기사출처: 아토피뉴스 http://www.atop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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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전세대란’에 법원경매 관심 집중 - 인터넷으로 내집마련

 

추운 겨울 부동산 주택의 전세가 고공행진이 지속되고 있어 시민들의 걱정이 커져만 가고 있다. 법원경매는 전세가 높아지는 지금 내 집 장만을 저렴하게 할 수 있는 한 방법으로 관심이 커져가고 있으나 실상 이용하기가 쉽지 않아 어려움을 토로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최근 법원경매가 인터넷의 발달로 대중화되면서 지역마다 연일 경매법정이 문전성시를 이루며 경매법원에 젊은 층의 비중이 크게 늘고 있는 실정으로 아는 만큼 싸게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길이 열려있기도 하다.
 
11월 19일 서초구 방배 레미안타워 134.96 m2 47 평형 연시세 8억5천 낙찰가 7억 5천으로 1억원의 시세차액이 발생하기도 했다.
 
부동산경매전문업체 GS옥션 정하민 팀장은 "10월 낙찰된 수도권의 아파트를 비교해 보면 지역마다의 차이점이 뚜렸한 경향을 보이기도 했다"며 "일단 경매 입찰전에 10% 보증금 만 준비되면 추후에 경락잔금을 신용에 따라 낙찰가에 90%를 받아 잔금을 치르고, 추후에 전세가 빠지면 바로 상환하는 방법이 일반적이다"라며 경매관련 노하우를 제안했다.
 
정팀장은 "추운 겨울에 접어들면서도 전세값이 내려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부동산 경매시장에 경매물량이 많고 시세 대비 15~20% 가량 싸게 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전망을 제시했다.
 
정팀장은 부동산경매 관련 무료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문의 : 02-2667-0006, 010-4668-1044

기사출처 http://www.snsreporter.co.kr/sub_read.html?uid=4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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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서비스도 마찬가지겠지만 페이스북의 경우에도 시작은 단출했다. 서비스의 성격도 심플했다. 5년 전 페이스북은 학교나 거주지역, 커뮤니티 등 선택적인 그룹과 의사소통을 하는 사적인 공간에 불과했다.

그랬던 페이스북이 서비스를 시작한 지 5년 만에 전세계에서 5억 명에 육박하는 사용자를 끌어 모으며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했다. 지난달에는 ‘오픈 그래프’와 ‘소셜 플러그인’ 선보이며, 이른바 ‘소셜 파워’을 압세워 모든 웹사이트로 영향력을 뻗어나갈 태세다.

출처 : facebook.com

그런데 페이스북에서 늘어나는 것은 사용자와 영향력 뿐이 아니었다. 개인정보 침해를 둘러싼 논란도 점점 더 심해지고 있다. 지난달 ‘오픈 그래프’를 선보이자 마자 美 상원의원 4명이 페이스북의 개인정보 보호정책에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으며, 유럽연합과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에서도 개인정보 침해 문제를 좌시하지 않겠다는 분위기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 비영리단체인 일렉트로닉 프론티어 재단(이하 EFF)이 “페이스북이 개인정보를 잠식해왔다”며 페이스북의 개인정보 보호정책의 변천사를 조목조목 지적해 눈길을 끈다.

EFF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2005년 서비스를 시작할 당시 회원가입 절차에서 어떠한 개인정보도 요구하지 않았다. 2006년부터는 몇 가지 개인정보를 입력하도록 바뀌었지만, 기본 설정은 자신이 설정한 그룹의 사용자들끼리만 공유하도록 되어 있었다. 당시 페이스북은 “사용자들이 전세계 모든 사람과 개인 정보를 공유하고 싶어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며 사용자가 개인 정보를 컨트롤할 수 있다는 사실을 널리 알렸다.

정보 공개보다는 보호에 초점을 맞췄던 페이스북의 초기 정책이 변하기 시작한 것은 2007년 부터다. 학교나 거주지역, 혹은 페이스북 친구의 친구들 중 적어도 한 그룹에게 개인정보를 공개할 것이 의무화됐다. 또한 이름과 학교명, 프로필 사진이 기본으로 검색 결과에 노출되기 시작했다.

2009년부터는 정보 공개의 요구가 더욱 가속화됐다. 11월부터 개인정보 선택사항에 ‘everyone’이 추가됐다. ‘everyone’으로 설정된 정보는 페이스북 사용자 뿐만 아니라 모든 인터넷 사용자에게 공개됐다. 특히 일부 정보는 기본설정부터 ‘everyone’으로 설정됐으며, 개인정보 설정을 검토하고 변경해야 할 의무는 전적으로 사용자에게 돌아갔다.

이렇게 변경된 지 한 달 만에 새로운 조항이 추가됐다. 사용자의 이름과 프로필 사진, 친구 목록, 성별, 거주지와 속해있는 네트워크가 의무공개 조항으로 변경돼 페이스북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한 모든 채널에 공개됐다. 사용자가 설정할 수 있는 것은 이렇게 공개되는 정보에 대해 검색을 허용할 것이냐 말 것이냐 하는 것 뿐이었다. 이때부터 페이스북에 대한 개인정보 침해 논란이 불붙기 시작했다.

급기야 지난달부터는 오픈 그래프와 소셜 플러그인에 맞춰 사용자의 ‘일반 정보’를 접속하는 모든 채널에서 가져갈 수 있도록 약관을 변경했다. ‘일반 정보’에는 이름과 친구들의 이름, 프로필 사진, 성별, 아이디, 페이스북 커넥션, ‘everyone’으로 설정된 모든 콘텐트가 포함된다.

사용자가 설정할 수 있는 항목은 자신의 프로필 페이지를 누구에게 보여줄 것인가 하는 부분 밖에 남지 않았다. 특정 채널로 개인정보를 보내주지 않으려면 페이스북 커넥션 자체를 차단하는 방법 밖에는 없다.

EEF는 이와 같은 페이스북의 개인정보 정책 변화를 정리해 소개하면서 페이스북의 점진적인 정책 변화가 명백한 의도를 보여준다고 강력하게 비판했다. 페이스북이 많은 사용자를 모으고 영향력을 확장해 나갈수록 더 많은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반면, 사용자가 통제할 수 있는 옵션은 점점 더 줄여가고 있다는 지적이다. 또한 이렇게 모아진 개인 정보를 광고업체와 사업 파트너들에게 제공하는 방향으로 더욱 사업 모델을 확장하고 있다.

페이스북은 확고한 개방 정책으로 생태계를 확장하며 급성장했다. 그러나 플랫폼을 개방하는 것과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개방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 플랫폼 개방이 페이스북의 성장에 날개를 달아줬다면, 개인정보를 둘러싼 논란은 페이스북의 발목을 잡을 가능성이 있다.

미국연방거래위원회(FTC)와 유럽연합의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각국의 규제 당국은 SNS 관련 규제나 기준을 마련할 때 페이스북의 정책을 우선적으로 살필 것이며, 세계 1등 SNS에 대한 경쟁 업체의 견제도 더욱 심해질 것이다.

출처: http://www.bloter.net/archives/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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