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PDA 시장에서는 꾸준히 새로운 모델을 내놨던 HP지만 시장이 스마트폰으로 바뀐 이후 그들의 행보는 과거만 못한 느낌이었는데...-_-;; 오랜만에 HP의 스마트폰 소식이 들려왔다.


지난 7월경 옵시디언(Obsidian)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했던 녀석이 아이팩 글리슨(iPAQ Glisten)이라는 새 이름으로 AT&T를 통해 드디어 출시된다는 것.
흑요석이라는 애칭답게 새까만 모습이다.

QWERTY 키패드를 빼곡히 달고 있으며 뒷면 하단에는 스타일러스도 꽂혀 있어 전통적인 HP의 스타일이 엿보이는데 대략의 사양은 다음과 같다.

- 디스플레이 : 2.5인치 AMOLED 터치 스크린
- 카메라 : 310만 화소
- 저장장치 : 내장 256MB RAM / 외장 microSD
- 운영체제 : 윈도우 모바일 6.5
- 기타 : A-GPS, Wi-Fi, 3.5mm 이어폰잭, 블루투스 등


판매 가격은 2년 약정 기준으로 180달러(20만원 정도)에 50달러 할인이 제공된다고 한다.
조금은 투박해 보이는 녀석이지만 QWERTY 키패드 지지자들에게는 선망의 대상일지도~^^

[관련링크 : engadget.com]


출처: http://www.neoearly.net/2463644 라디오키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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