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컨텐츠는 삼성전자 T옴니아2 아몰레드 블로그 마케팅에 참여하면서 작성한 것입니다.

 

일전에 삼성전자 스마트폰인 T옴니아2로 아침을 시작한다고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퇴근 시간은 어떨까요?
역시 T옴니아2로 자칫 지루해 질 수 있는 퇴근시간을 알차게 보내고 있습니다.

그것은 T옴니아2의 강력한 멀티미디어 기능때문이죠.
사실 휴대폰으로 영화를 보고 음악을 듣고 게임을 하는 것은 예전에도 충분히 가능했습니다.
그런데도 굳이 이를 잘 활용하지 않은 것은 기능만 있을 뿐 이를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이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T옴니아2는 어떻게 보면 주니어 PMP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거의 모든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넓은 액정에 호환성 그리고 사용 편의성 등을 감안하면 현재 시중에 판매되는 PMP 못지 않은 재능(?)을 갖고 있기 때문이죠.

드라마 등을 대신 녹화해 주는 사이트가 있어 언제든지 신청이 가능하다.


* 3.7인치 넓은 화면, 동영상 이보다 좋을 수없다!
퇴근길 버스에서 동영상을 보는 것은 이제 거의 습관처럼 돼 버렸습니다. 미처 보지 못한 드라마 등을 다운받아서 T옴니아2에서 보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요즘 유료로 드라마 서비스를 하는 사이트가 등장하고 있어 저작권 염려도 없어 T옴니아2의 동영상 활용도는 더욱 배가되고 있습니다.

특히 T옴니아2는 기본적으로 SCH-M710 모델은 내장 메모리가 2GB, SCH-M715는 8GB가 제공되기 때문에 굳이 마이크로 드라이브를 구입하지 않아도 영화 2편(8편)정도는 볼 수 있습니다. 

나의 메뉴에서 환경설정을 선택한다.

기본 설정에서 일반설정을 택한다.


이동식 저장장치를 선택하는 화면이 나타난다.

USB연결을 터치하면 앞선 화면이 나타난다.

만약 추가로 저장공간을 늘리고 싶다면 그때는 마이크로 드라이브를 구입하면 됩니다. 가격도 4GB 정도는 2만원선이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큰 부담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커버 뒷면을 열어 슬롯에 꽂으면 장착은 끝납니다. 그리고 원하는 동영상을 USB로 연결해서 이동시키면 그걸로 모든 작업을 마치게 됩니다.

물론 T옴니아2는 스마트폰는 특성상 액티브 싱크를 통한 연결이 기본적이기 때문에 동영상을 담으려면 이동형 저장장치로 설정해 줘야 합니다.

이 방법도 간단합니다. 메인메뉴-나의메뉴에서 `설정'을 터치하게 되면 `일반설정'이 나오고 여기서 'USB 연결'을 선택, 액티브 싱크로 돼 있는 항목을 제거하고 이동식 저장소를 클릭합니다.

그러면 내장 메모리와 스토리지 카드(외장메모리) 선택이 있는데 여기서 동영상을 담고자 하는 메모리를 선택하면 됩니다. 아주 간단하죠.

무엇보다 T옴니아2가 좋은 것은 앞서 말했듯이 PMP와 마찬가지로 굳이 휴대폰 동영상 파일로 자주 사용하는 MP4로 변환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디빅스가 지원되기 때문이죠.
따라서 번거롭게 휴대폰으로 동영상을 보기 위해 별도로 MP4로 변환할 필요가 없습니다.

나의 메뉴에서 미디어 플레이어를 터치한다.

미디어 플레이어의 라이브러리를 선택하면 상단에 다양한 메뉴가 나타나는데 원하는 컨셉트의 리스트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3.7인치 넓은 액정도 동영상을 보기에 금상첨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기능이 뛰어나고 속도가 빠르다 하더라도 동영상을 보기위해서는 넓은 화면이 반드시 필요한 부분입니다.

T옴니아2는 스마트폰인데도 불구하고 3.7인치라는 넓은 액정을 갖추고 있는데다 AMOLED를 사용하고 있어 더욱 선명하답니다.
아마 저 뿐 아니라 T옴니아2를 사용하고 계신분이라면 분명 T옴니아2를 동영상 플레이어로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원하는 동영상을 선택하면 재생된다.


가로 보기도 가능하기 때문에 보다 넓은 화면에서 드라마 등 시청이 가능하다.

한글 자막이 필요한 외화의 경우 자막 옵션을 통해 편리하게 설정할 수 있다.

재생 속도 조절도 가능하다.


* 음악도 즐거워...MP3P 굳이 필요할까?
지하철이나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할때 가장 눈에 띄는 것이 바로 이어폰을 귀에 꽂고 음악을 듣는 사람들입니다.

저 역시 MP3P로 과거에 음악을 듣기도 했지만 음악 파일을 다운받아서 옮기는 것도 귀찮고 또 가방에 이것저것 넣고 다니는 것도 번거로울 것 같아 어느 순간부터 MP3P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T옴니아2를 사용하면서 요즘 유행하는 걸그룹들의 음악 등을 듣게 됐습니다.
이어폰으로 듣는 것이기  때문에 음질이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을 했지만. 실제 들어보니 MP3P 못지않은 음질을 발휘하더군요.

앞서 설명한 이동형 저장장치 설정을 통해 파일 옮기기도 쉽고 해서 몇곡 들어봤는데 괜찮더군요.

동영상 뿐 아니라 MP3플레이어 활용도 가능하다. 모든 음악리스트를 볼 수 있다.


옵션도 다양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가사 지원 여부를 묻는 것인데 이것 역시 특이하다고 할 수 있고 젊은층이 선호할 만한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재생 속도까지 조절할 수 있어 MP3P에서 제공하는 기본적인 기능은 거의 갖추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 뮤직비디오를 보면서 음악을 듣는 것도 신세대들에게는 더욱 좋을 듯합니다.

동영상과 음악을 보고 듣다 보니 굳이 PMP가 필요할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60만원 이상의 PMP를 구입하기 보다는 차라리 비용을 좀더 주더라도 T옴니아2를 사용한다면 PMP 그 이상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비용대비 더 큰 효과를 발휘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잠깐 생각한 것입니다만.. 미니 PMP라고 하더라도 약 40만원선, 500만화소 디지털 카메라 기능이 있으니 이것도 25만원 정도 그리고 휴대폰이 아무리 저렴해도 30만원 정도 가니까 이를 모두 합산할 경우 벌써 비용이 100만원에 육박합니다.

여기에 세개의 IT기기를 하나로 통합하니 각각 가지고 다니는이에 대한 불편함이 해결되고 또 휴대폰은 2년 약정을 할 경우 매달 분납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경제적 부담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이런 기본적인 것만 해도 T결국 옴니아2 하나만 있다면 굳이 다른 휴대용 IT기기는 큰 필요가 없을 듯 합니다.

캠코더 기능에 노트북 기능 일부까지 비용으로 계산한다면 아마 T옴니아2 단말기 가격 그 이상의 들것입니다. 그리고 이 기능까지 T옴니아2의 장점으로 부각한다면.. 진짜.. 웬만한 휴대용 IT기기를 살필요는 더욱 없어질 것 입니다.

분위기에 따라 다양한 장르의 사운드 환경을 선택할 수 있다.


그러고 보니 T옴니아2는 출근시간에는 업무용으로 그리고 퇴근시간에는 엔터테인먼트로 저는 활용하는 셈이네요^^



출처: http://tongblog.net/3433 온달왕자님
블로그 이미지

kissthedate

iPhone 시즌2 아이폰2 (4GS) 모든 정보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