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카도 스마트시대]셀럽 같은 사진을 얻을 수 있는 셀뿅, 크라우드펀딩 골든큐브 프로젝트 개설
예뻐지는 셀카 조명 IT ITEM


기사출처: http://www.atop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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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두방세방', 부동산 앱 시장에서 본격 경쟁 예고
[조세일보] 조용덕 기자 
"시세보다 낮은 허위 매물, 일명 '미끼 매물'이 많아 불만을 토로하는 이용자들이 많다. 매물에 대해 문의하면 중개업체 측은 해당 매물은 이미 팔렸다며 다른 매물을 소개하기 일쑤다. 때문에 부동산 앱이 공인중개사와 이용자를 연결해주는 역할만 할뿐 실질적 도움은 주지 못한다."
 
어느 언론의 기사 중 한 문구다. 매체별로 부동산 앱을 통한 '허위 매물' 피해에 대해 주의보를 내린다. 속칭 '미끼 매물'에 대한 우려는 부동산 중개앱이 시작된 이래 꾸준히 제기됐다. 좋은 스펙과 합리적 가격을 갖춘 매물로 고객이 눈길을 끈 후, 다른 매물을 제시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우려는 부동산 중개앱 자체에 대한 신뢰 하락을 야기한다.
 
부동산 중개앱이 시작과 동시에 신뢰 하락이란 위기를 맞은 시기에 '신뢰'를 슬로건으로 부동산 중개앱 시장에 도전한 이가 있다. 바로 '한방두방세방'. 미끼 매물이 아닌 오로지 한방두방세방 앱에서만 볼 수 있는 양질의 상품만 제공하겠다는 것이 한방두방세방의 포부다.
 
우선 스마트폰을 이용해 부동산 거래를 시도하는 젊은 층 수요에 맞춰 월세 위주의 원, 투룸을 주로 제공하는 기존 부동산 중개앱과 달리 한방두방세방은 전방위적인 매물을 제공한다. 원룸과 투룸은 물론, 가정의 수요가 몰리는 아파트와 상가, 토지까지 총망라한다. 한방두방세방 관계자는 "'부동산'이라는 이름을 걸고 고객들에게 정보를 제공한다면, 당연히 모든 특성의 매물에 대한 서비스를 갖춰야 한다고 생각해 부동산 중개앱을 통한 수요가 가장 많은 원룸과 투룸에서 나아간 매물을 선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 부동산앱 '한방두방세방' 출시
 
한방두방세방은 고객의 신뢰를 얻겠다는 포부에 따라 기존 어플과는 다른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위치나 가격뿐만 아니라 거래율을 더욱 높이기 위해 5가지 조건을 선택할 수 있는 검색옵션을 구비하고 있다.
 
단순히 고객과 매물을 매칭시키는 데서 나아가 고객의 필수 요구조건을 입력해 알고리즘화한 후, 그 값에 맞는 업소의 물건을 찾아 즉시 고객과 연결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물건종류, 필요면적, 원하는 층수, 구입방식(매매, 월세, 전세 등), 최대 가능금액으로 다섯 가지 항목을 선택해 매물을 찾을 수 있어 일일이 해당업소에 연락하는 수고를 줄이고, 매칭 즉시 물건의 재확인이 가능하고 고객 통화, 방문으로 실시간 거래가 가능할 수 있도록 편리함까지 제공한다.
 
더욱더 높은 질의 매물을 선보이고자 하는 한방두방세방만의 노력은 제공된 매물에서도 드러난다. 한방두방세방은 미끼매물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 한방두방세방의 모바일 앱에서만 볼 수 있는 매물을 선보이고 있다. 매물을 클릭하면 타 웹사이트로 전환되는 것이 아닌, 한방두방세방 모바일 앱에서만 볼 수 있는 시스템을 구비해 업소는 매물의 유출 걱정 없이 질 높은 매물을 등록할 수 있고, 고객은 시간과 노력을 허비하는 일이 없다.
 
한방두방세방의 사공 훈 대표 스스로가 17년 경력의 공인중개사 생활을 거쳤으며, 한방두방세방의 서비스의 경쟁력은 여기서부터 출발한다. 현업의 사정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공 훈 대표는 고객과 중개업소의 1:1 매칭으로 중개업소 간 경쟁에 묻혀 수첩 속에서만 잠들어 있는 알짜매물을 수면위로 끌어올리는 데 주력했다. 허위매물을 올릴 수밖에 없는 구조를 이해하고 이를 검색 시스템에 반영, 물건을 찾는 고객만 볼 수 있도록 해 알짜 매물도 공개하도록 유도했다.
 
또한, 기존 앱이 젊은 층이 주 수요층이었다면, 한방두방세방은 50~60대 층까지도 사용할 수 있도록 물건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간단한 구조로 설계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사공 훈 대표는 "고객은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중개업소 또한 회원가입비나 연회비 없이 통화당 과금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며 "부동산 거래에 나서는 업소와 고객의 마음을 쌍방향으로 이해한 부동산 앱으로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이용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고객이 조건검색 결과로 매칭된 물건에 따라 중개업소는 고객과 통화 연결을 하고, 통화가 연결되면 통화 당 1000원~2000원 수수료를 지불하는 방식이다. 중개업소 입장에서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부동산 어플 한방두방세방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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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시즌2 아이폰2 (4GS) 모든 정보들

본 컨텐츠는 삼성전자 T옴니아2 아몰레드 블로그 마케팅에 참여하면서 작성한 것입니다.

 

일전에 삼성전자 스마트폰인 T옴니아2로 아침을 시작한다고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퇴근 시간은 어떨까요?
역시 T옴니아2로 자칫 지루해 질 수 있는 퇴근시간을 알차게 보내고 있습니다.

그것은 T옴니아2의 강력한 멀티미디어 기능때문이죠.
사실 휴대폰으로 영화를 보고 음악을 듣고 게임을 하는 것은 예전에도 충분히 가능했습니다.
그런데도 굳이 이를 잘 활용하지 않은 것은 기능만 있을 뿐 이를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이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T옴니아2는 어떻게 보면 주니어 PMP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거의 모든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넓은 액정에 호환성 그리고 사용 편의성 등을 감안하면 현재 시중에 판매되는 PMP 못지 않은 재능(?)을 갖고 있기 때문이죠.

드라마 등을 대신 녹화해 주는 사이트가 있어 언제든지 신청이 가능하다.


* 3.7인치 넓은 화면, 동영상 이보다 좋을 수없다!
퇴근길 버스에서 동영상을 보는 것은 이제 거의 습관처럼 돼 버렸습니다. 미처 보지 못한 드라마 등을 다운받아서 T옴니아2에서 보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요즘 유료로 드라마 서비스를 하는 사이트가 등장하고 있어 저작권 염려도 없어 T옴니아2의 동영상 활용도는 더욱 배가되고 있습니다.

특히 T옴니아2는 기본적으로 SCH-M710 모델은 내장 메모리가 2GB, SCH-M715는 8GB가 제공되기 때문에 굳이 마이크로 드라이브를 구입하지 않아도 영화 2편(8편)정도는 볼 수 있습니다. 

나의 메뉴에서 환경설정을 선택한다.

기본 설정에서 일반설정을 택한다.


이동식 저장장치를 선택하는 화면이 나타난다.

USB연결을 터치하면 앞선 화면이 나타난다.

만약 추가로 저장공간을 늘리고 싶다면 그때는 마이크로 드라이브를 구입하면 됩니다. 가격도 4GB 정도는 2만원선이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큰 부담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커버 뒷면을 열어 슬롯에 꽂으면 장착은 끝납니다. 그리고 원하는 동영상을 USB로 연결해서 이동시키면 그걸로 모든 작업을 마치게 됩니다.

물론 T옴니아2는 스마트폰는 특성상 액티브 싱크를 통한 연결이 기본적이기 때문에 동영상을 담으려면 이동형 저장장치로 설정해 줘야 합니다.

이 방법도 간단합니다. 메인메뉴-나의메뉴에서 `설정'을 터치하게 되면 `일반설정'이 나오고 여기서 'USB 연결'을 선택, 액티브 싱크로 돼 있는 항목을 제거하고 이동식 저장소를 클릭합니다.

그러면 내장 메모리와 스토리지 카드(외장메모리) 선택이 있는데 여기서 동영상을 담고자 하는 메모리를 선택하면 됩니다. 아주 간단하죠.

무엇보다 T옴니아2가 좋은 것은 앞서 말했듯이 PMP와 마찬가지로 굳이 휴대폰 동영상 파일로 자주 사용하는 MP4로 변환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디빅스가 지원되기 때문이죠.
따라서 번거롭게 휴대폰으로 동영상을 보기 위해 별도로 MP4로 변환할 필요가 없습니다.

나의 메뉴에서 미디어 플레이어를 터치한다.

미디어 플레이어의 라이브러리를 선택하면 상단에 다양한 메뉴가 나타나는데 원하는 컨셉트의 리스트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3.7인치 넓은 액정도 동영상을 보기에 금상첨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기능이 뛰어나고 속도가 빠르다 하더라도 동영상을 보기위해서는 넓은 화면이 반드시 필요한 부분입니다.

T옴니아2는 스마트폰인데도 불구하고 3.7인치라는 넓은 액정을 갖추고 있는데다 AMOLED를 사용하고 있어 더욱 선명하답니다.
아마 저 뿐 아니라 T옴니아2를 사용하고 계신분이라면 분명 T옴니아2를 동영상 플레이어로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원하는 동영상을 선택하면 재생된다.


가로 보기도 가능하기 때문에 보다 넓은 화면에서 드라마 등 시청이 가능하다.

한글 자막이 필요한 외화의 경우 자막 옵션을 통해 편리하게 설정할 수 있다.

재생 속도 조절도 가능하다.


* 음악도 즐거워...MP3P 굳이 필요할까?
지하철이나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할때 가장 눈에 띄는 것이 바로 이어폰을 귀에 꽂고 음악을 듣는 사람들입니다.

저 역시 MP3P로 과거에 음악을 듣기도 했지만 음악 파일을 다운받아서 옮기는 것도 귀찮고 또 가방에 이것저것 넣고 다니는 것도 번거로울 것 같아 어느 순간부터 MP3P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T옴니아2를 사용하면서 요즘 유행하는 걸그룹들의 음악 등을 듣게 됐습니다.
이어폰으로 듣는 것이기  때문에 음질이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을 했지만. 실제 들어보니 MP3P 못지않은 음질을 발휘하더군요.

앞서 설명한 이동형 저장장치 설정을 통해 파일 옮기기도 쉽고 해서 몇곡 들어봤는데 괜찮더군요.

동영상 뿐 아니라 MP3플레이어 활용도 가능하다. 모든 음악리스트를 볼 수 있다.


옵션도 다양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가사 지원 여부를 묻는 것인데 이것 역시 특이하다고 할 수 있고 젊은층이 선호할 만한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재생 속도까지 조절할 수 있어 MP3P에서 제공하는 기본적인 기능은 거의 갖추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 뮤직비디오를 보면서 음악을 듣는 것도 신세대들에게는 더욱 좋을 듯합니다.

동영상과 음악을 보고 듣다 보니 굳이 PMP가 필요할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60만원 이상의 PMP를 구입하기 보다는 차라리 비용을 좀더 주더라도 T옴니아2를 사용한다면 PMP 그 이상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비용대비 더 큰 효과를 발휘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잠깐 생각한 것입니다만.. 미니 PMP라고 하더라도 약 40만원선, 500만화소 디지털 카메라 기능이 있으니 이것도 25만원 정도 그리고 휴대폰이 아무리 저렴해도 30만원 정도 가니까 이를 모두 합산할 경우 벌써 비용이 100만원에 육박합니다.

여기에 세개의 IT기기를 하나로 통합하니 각각 가지고 다니는이에 대한 불편함이 해결되고 또 휴대폰은 2년 약정을 할 경우 매달 분납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경제적 부담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이런 기본적인 것만 해도 T결국 옴니아2 하나만 있다면 굳이 다른 휴대용 IT기기는 큰 필요가 없을 듯 합니다.

캠코더 기능에 노트북 기능 일부까지 비용으로 계산한다면 아마 T옴니아2 단말기 가격 그 이상의 들것입니다. 그리고 이 기능까지 T옴니아2의 장점으로 부각한다면.. 진짜.. 웬만한 휴대용 IT기기를 살필요는 더욱 없어질 것 입니다.

분위기에 따라 다양한 장르의 사운드 환경을 선택할 수 있다.


그러고 보니 T옴니아2는 출근시간에는 업무용으로 그리고 퇴근시간에는 엔터테인먼트로 저는 활용하는 셈이네요^^



출처: http://tongblog.net/3433 온달왕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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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옴니아2를 사용하다 보면 주위에서 호기심을 갖는 분이 많습니다. 일반폰과 다른 모습에 널찍한 LCD 패널 모습부터 주목을 받을만하죠.

신기하듯 만져 보다가 과연 어디에 쓸모가 있는지 궁금해합니다. 그래서 제가 하루 종일 옴니아를 가지고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또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 정리해 보았습니다. 물론 T옴니아2의 많은 기능을 모두 말씀드리기 어렵고 이해를 돕기 위해 각색했음을 말씀드립니다.

06 : 50 - T옴니아2가 들려주는 MP3로 기상

T옴니아2는 스마트폰이기 때문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 찾아보면 꽤 유용한 프로그램이 많은데, 그중에 G-Alarm이라는 알람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G-Alarm은 단순히 몇 가지 음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스마트 폰에 저장한 모든 MP3 파일을 알람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침잠이 많은 저에게는 매우 고마운 프로그램인데요, 음악을 바꾸어 가며 재생해 주기 때문에 같은 음으로 친숙(?)해지는 기존 알람과는 달리 매일 새로운 느낌으로 아침을 깨워 줍니다.

07 : 30 - 커피를 마시면서 T옴니아2로 오늘의 일정 확인

건망증이 심한 저는 항상 손발이 고생입니다. 옴니아로 오늘의 일정을 확인합니다. 아차! 오늘은 세미나가 있는 날이군요. 깜빡했으면 카메라를 안 챙겨 갈 뻔했습니다.

예전에는 종이 수첩을 많이 사용했습니다만, T옴니아2를 사용하게 된 이후부터는 종이 수첩 사용이 많이 줄었습니다. 한가지 아쉽다면 T옴니아2에도 키보드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만, 짧은 메모를 하는 데에는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07 : 50 - 출근길 RSS리더기로 새로운 뉴스 읽기

한 시간이 조금 넘는 출근길, 무료하지요. 평소에 RSS를 애용하기 때문에 RSS 리더기로 새로 올라온 글을 담아서 출근합니다. T옴니아2는 WIFI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번거롭게 USB 케이블로 컴퓨터와 연결할 필요가 없습니다. 무선 공유기만 있다면, 간편하게 글을 담을 수 있죠.

제가 사용하는 RSS리더기는 "SpbNews"로, 다른 RSS 리더기와는 달리 글 속의 이미지를 제대로 출력해 주더군요. 상용이라 구매해야 하는 부담이 있지만, 글을 이미지와 함께 제대로 볼 수 있어 좋습니다.

09 : 00 - 출근을 하면 제일 먼저 아웃룩과 동기(Sync)

T옴니아2와 같은 스마트 폰의  장점이라면 데이터를 PC와 동기(Sync)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USB로 연결하기만 하면 전화번호와 같은 연락처뿐만 아니라 해야 할 일, 메모, 일정 데이터가 그대로 PC로, 또 PC에서 스마트폰으로 전달돼서 서로 같은 자료로 동기(Sync)할 수 있어 자료관리가 편합니다.

USB 케이블이 불편하다면 "Microsoft Exchange"를 사용하여 무선으로 동기화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Google Sync가 이 방법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OutLook보다는 구글 캘린더와 구글 메일을 더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10 : 00 - 회의 알람으로 회의 준비

스마트폰이든 핸드폰이든 항상 가지고 다니는 물건이기 때문에 알람을 지정해 놓으면 편리할 뿐만 아니라 안심이 됩니다. 스마트폰에는 일정을 넣을 때 함께 알람 시간을 지정할 수 있어 편하고 안전합니다. 아웃룩뿐만 아니라 구글 캘린더에 연동하면 더욱 좋죠.

매우 중요한 약속이라면 구글 캘린더에서 약속을 추가할 때 SMS 알림을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가끔 구글의 SMS 알림을 사용합니다.

11 : 00 - 회의 중에 T옴니아2로 메모

T옴니아2에는 메모를 도와주는 유용한 프로그램이 있어서 글자뿐만 아니라 간단히 그림을 그려 메모를 할 수 있습니다. 한글 입력기가 여러 가지 제공합니다만, 특히 한글에서 "천지인"보다는 "모아키"가 매우 편하더군요. 사용할 때마다 이런 방식을 과연 어떤 분이 생각하셨는지 매우 궁금할 정도입니다.

프로그램 말고도 카메라를 자주 사용합니다. T옴니아2는 가까운 거리에 놓고 찍어도 선명하기 때문에, 종이에 적기보다는 웬만한 것을 그냥 카메라로 찍는 것이죠. 찍은 사진은 PC로 내려받지 않습니다. 필요할 때 T옴니아2의 이미지 뷰어로 확이하고, 필요 없으면 삭제해 버리는데, 수첩에 적는 것보다 매우 편합니다. 카메라를 이용하는 메모를 적극 권하고 싶습니다. ^^

13 : 00 - 식사 후에 영화를 보면서 휴식

식사 후에 어제 미리 받아 두었던 영화를 보면서 휴식을 갖습니다. 오른쪽의 사진은 아이들과 동물원에 갔을 때 찍은 동영상입니다. 카메라가 좋지 않아서 조금 뿌옇게 나왔네요.

T옴니아2는 DIVX를 재생할 수 있기 때문에 파일을 변환할 필요 없이 볼 수 있습니다만, 파일의 용량이 너무 크거나 영상은 나오는데 소리가 안 나오는 경우에는 "다음 팟인코더"를 사용합니다. 변환 선택에 "옴니아"가 있어서 변환 작업이 쉽고 변환된 품질도 훌륭했습니다.

14 : 00 세미나 장소로 이동하면서 내비게이터 사용

회사 차로 세미나 장소로 이동합니다. 처음 가는 길이지만 문제없습니다. T옴니아2에는 GPS가 탑재되어 있어 따로 내비게이션을 구매할 필요가 없습니다.

T옴니아2에 있는 T맵이 좋은 점은 업데이트가 편하다는 점입니다. 기존에 사용했던 네비게이션은 지도 한번 업데이트하려면, 회원 가입하고 프로그램 다운 받아서 설치해서는, 장치에 어디 숨어 있는 시리얼 번호 찾아서 프로그램에 등록하고, 다시 PC와 케이블을 연결해서 겨우 업데이트를 해야 했는데, T옴니아2의 T맵은 가끔 업데이트 하겠냐고 물어보면 "예" 버튼만 클릭하면 끝입니다. 거기다가 교통정보가 자동으로 업데이트되서 좋더군요.

17 : 00 퇴근길에는 지상파 DMB 시청

피곤한 퇴근길. 지상파 DMB를 시청하면서 무료함을 달랩니다. 안테나 내장이라 사용하기도 편하고 널찍한 3.7인치 AMOLED 디스플레이어로 시원하게 TV를 볼 수 있습니다.

이외도 T옴니아2로 활용하는 방법은 매우 많습니다. 저는 특히 RSS리더기와 일정관리, 메모, MP3 플레이어에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T옴니아2를 알게 되면서 인터넷에서 스마트폰용 프로그램을 찾아 설치하는 재미에 푹 빠져 있습니다. 좋은 프로그램을 알게 되면 사용 소감까지 담아 글을 올리겠습니다. 혹, 권장하고 싶은 프로그램을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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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소프트웨어가 서로 다른 모바일 운영체제에서도 똑같은 이용자 화면(UI)을 즐길 수 있는 UI 통합 작업에 나선다. 그 첫 단계로 12월11일, 이동통신사와 단말기 제조사를 위한 ‘오페라 모바일10′을 선보였다.

새 오페라 모바일10의 가장 큰 특징은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는 새로운 UI 프레임워크가 내장됐다는 점이다. 새 UI 프레임워크는 안드로이드, 브루, 윈도우 모바일, 심비안/S60, 리모 등 다양한 OS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활용하면 단말기 제조사나 이통사가 저마다 다른 OS를 탑재한 단말기에서 똑같은 이용자 경험(UX)을 즐길 수 있도록 ‘룩앤필’을 통일할 수 있게 된다. 예컨대 삼성전자나 LG전자가 윈도우 모바일, 안드로이드, 브루 기반 휴대폰을 각각 출시하면서 각 단말기에 탑재된 오페라 모바일10에 똑같은 UI를 적용할 수 있는 셈이다.

오페라의 크로스 플랫폼 UI 프레임워크는 웹브라우저 엔진 위에 장착돼 있다. 오페라 모바일과 오페라 미니가 구동되는 모든 플랫폼에서 작동 가능하며, 웹브라우저에 역동적인 UI를 적용하기 쉽도록 제작됐다. 이통사와 제조사는 집적 과정을 최소화하면서 다양한 기기에 동일한 웹브라우저 UI를 적용할 수 있어 개발에 드는 비용과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이용자는 일관된 이용자 경험을 지속적으로 즐길 수 있어 좋다.

욘 폰 테츠너 오페라소프트웨어 CEO는 “이통사들은 한 종류의 단말기만 취급하지 않기 때문에 오페라는 다양한 단말기와 플랫폼에 장착될 수 있는 새로운 UI 솔루션을 개발해냈다”라며 “오페라가 OS에 관계 없이 쉽게 적응할 수 있는 독특하고 근사한 웹 경험을 창조했다는 반응이 벌써부터 들어오고 있다”고 큰 기대를 보였다.

오페라 모바일10은 모바일용 웹브라우저다. 스마트폰과 일반 휴대폰에서 동작하며, 전세계 1억3500만대가 넘는 단말기에 탑재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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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asadal.bloter.net/6798 이희욱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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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의 아이폰부터 SKT의 드로이드까지. 경쟁자들이 스마트폰의 무덤이었던 국내 시장에 앞다퉈 경쟁력있는 스마트폰을 등장시키며 뜨거운 공세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국내 3위 이통사인 LGT의 대응은 현재까지는 수면 위로 뚜렷하게 들어나지 않고 있다.


LGT가 준비한 2010년 선물 오즈2폰...

하지만 격랑의 2010년을 맞이하는 입장에서 LGT라고 손만 빨고 있을리는 없는 일.
현재까지 알려진 건 얼마전 가입자 100만을 돌파한 오즈(OZ) 요금제와 궁합이 잘 맞을 차세대 모델, 소위 오즈2폰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이다. 

아직 오즈2 폰이 스마트폰인지 일반 휴대전화인지는 불확실하지만 무선 인터넷 요금제로는 KT나 SKT의 요금제 대비 최고의 경쟁력을 갖고 있는 오즈인 만큼 스마트폰이 아니라도 나름 충분한 경쟁력이 있을 것 같은데...

최근 흥미로운 모델에 대한 소식이 국내외에서 들려오고 있다.
해외 시장에서는 괜찮은 판매량을 보였지만 국내에선 흥행에 참패한 정전식 터치 방식의 아레나의 후속 모델이랄 수 있는 아레나 맥스(Arena Max)가 그 주인공인데...

요 녀석은 그냥 아레나니 오해 없으시길...-_-


모델명 LG-LU9400인 아레나 맥스는 아직 알려진 정보는 많지 않지만 이미 국내에서도 전파인증이 끝난 상태로 일반 휴대전화임에도 무선랜(Wi-Fi)이나 GPS 등을 지원하며 블루투스, DMB 등 들어갈 건 다 들어갔다며 기대감을 이끌어내 나고 있는 녀석이다.


그간 수많은 국내 휴대전화들이 해외에선 잘도 지원하던 무선랜을 유독 국내에서는 제외하는 등 차별 전략으로 구매 대기자들의 아쉬움을 산데 반해 일반폰이면서도 무선랜 등을 지원하는 등 경쟁자들과의 대적할 무기로 나쁘지 않은 구성이라는 것.

물론 그때마다 불거진 스펙 다운 논란의 주범은 제조사보다는 이통사지만 제조사를 향한 질타가 쏟아진 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었다. -_-


아레나 맥스가 오즈2폰일까?

아무튼 개인적으로는 이 녀석이 LGT의 차세대 병기인 오즈2폰이 아닐까하고 추측하고 있다. 어디까지나 추측이긴 하지만 모처럼 LGT로 출시되는 풀스펙 모델이라는 점에서부터 LGT가 아이폰을 통한 바람몰이 등으로 경쟁사로 유출되고 있을 고객을 잡아둘 무기로 뭔가를 꺼내야 하는 시기와 아레나 맥스의 출시가 맞아 떨어질 것 같다는 점.

또 소문이긴 하지만 해외 사이트를 중심으로 오고가는 무려 12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할 것이라는 설이나 화면 크기가 3.5인치가 될거라는 설 등 'Max'라는 이름에 걸맞게 고사양일 것이라는 설명이 LGT의 한방으로 아레나 맥스가 제격일 것 같다는 생각에서다.

그리고 LGT는 얼마전 기자회견에서도 경쟁자들이 스마트폰에 집중하더라도 당분간은 위피(Wi-Fi 아님) 등 기존 플랫폼에 더 최적화된 모델로 승부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만큼 오즈2폰이 스마트폰이 아닐 가능성이 크다. 

누구나 스마트폰을 부르짓는 시대지만 스마트폰이라는게 만능도 무적도 아닌 만큼 자신의 사용 패턴에 따라 비슷한 조건의 일반폰을 선택하는 게 더 현명한 것일수도 있다.

오즈2폰은 그렇게 스마트폰이 아니라도 적당한 수준의 무선 인터넷과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다는 이들을 공략해갈 가능성이 크며 이미 오즈 요금제 때문에 아이폰의 유혹에도 LGT를 지키고 있다고 말하는 이들이 많은 만큼 오즈에 대한 사용자들의 만족감이 아레나 맥스로 이어질 수 있다면 LGT로서는 2010년은 기분좋게 열어갈 수 있을 것 같다.

2009년 LG전자의 플래그십 모델이었던 아레나가 2010년 아레나 맥스로 성공적으로 부활할 수 있을지. 또 아레나 맥스가 오즈2폰으로써 스마트폰 홍수 시대에 LGT를 지켜내는 효자 모델이 될수 있을지 좀 더 지켜봐야 겠다.^^

[관련링크 : Techradar.com]


출처: http://www.neoearly.net/2463664 라디오키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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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시즌2 아이폰2 (4GS) 모든 정보들

현재 아이폰을 실제로 사용하는 사람으로서 현재 아이폰을 지를까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서 간략하게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해당 글은 저 외에도 많은 분들이 쓰셨고, 사실상 대동소이한 내용이라고 생각되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일단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1) 소프트웨어의 바다???
아이폰은 분명 일종의 혁명입니다. 기술 자체는 어떻게 보면 이미 다른 휴대폰에서 모두가 구현되어 있던 것입니다. 문제는 아이폰 자체의 기술이 아니라 시스템적인 혁명인 것입니다. 소프트웨어를 사용자에게 개발하게 하고, 그것을 사용자들이 자유롭게 취사 선택하게 한 다음에 그 루트를 꽉 잡고 있는 놀라운 혁명인 것입니다. 하지만 이건 구매자들에게는 개뿔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구매자들에게 중요한 것은 아이폰을 무한대로 확장할 수 있을 것 같은 수 많은 소프트웨어들입니다. 그런데 일반적인 용도로 휴대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별로 쓸데가 없습니다. 간단한 인터넷서핑이나 주식정도에 활용을 하시려면 차라리 한국에 최적화되어 있는 옴니아2가 솔직히 더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것들은 최적화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저 처럼 하루에 하나정도의 소프트웨어는 설치을 하면서 가지고 노실 생각이 아니라면 아이폰은 매력적이지 않습니다. 비용 대비 성능이 떨어지는 괜히 복잡하기만한 기계일 뿐입니다.


2) 명품을 원하는가?
백화점의 명품코너에서 일하는 친구녀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싸게 구매할 생각은 고사하고 그녀석이 말하는 명품들의 이름도 잘 모르는  저로서는 디자인이라고 하면 일단 회피를 합니다. 그래도 일단 이야기는 해보겠습니다.

아이폰의 디자인은 이른바 시대를 앞서가며 사람들을 흡입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마치 해군의 지원 이유의 반 이상이 해군군복이 멋있어서라는 별로 놀라지는 않는 사실과 동일합니다. 사람들은 비효율적이어도 디자인에 끌리게 되어 있습니다.

사실 아이폰은 디자인 자체도 뛰어나지만, 제품의 이미지 자체를 "사용하면 시대를 앞서가는 제품"로 성공적으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그럼으로 사는 사람들은 단순히 아이폰이라는 스마트폰을 사용할 뿐만이 아니라 "유행"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디자인이 어찌되었던 말던, 남들의 시선이 어떻든지 간에 난 내가 좋아하는 것을 사용한다는 분들은 아이폰을 고르지 마십시오. 옴니아2도 나쁘지 않은 디자인입니다.


3) 왠만하면 아이폰을 사지 마라?
현재 아이폰의 예매만 3만대를 넘어서고 있다고 합니다. 중국에서 처참했던 예약량을 생각하면 역시 WIFI와 밀매폰의 영향이 강력하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솔직히 3만명 중에서 정말 제대로 아이폰을 활용할 수 있는 분이 몇 분이나 될런지 의심이 강력하게 듭니다.

아이폰을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차라리 한국에 최적화되어 있는 기존의 휴대폰을 사용하느니만 못합니다. 아이폰을 적극적으로 활용을 하려면 일정한 컴퓨터 지식과 용기 그리고 돈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중국에 잇는 제 주위에서 아이폰을 사는 대부분의 일반적인 분들을 보면 아이폰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물론 패션으로 아이폰을 들고 다녀도 됩니다. 이것은 단순히 효율로 측정할 수 없는 부분이기에 개인의 자유로 두겠습니다만, 한국폰의 디자인도 그리 꾸리꾸리하지 않습니다.

결국 왠만큼 컴퓨터에 자신이 있고, 그것을 만지작 거리는 것을 즐겨하는 사람이나 패션이라고 하면 다른 것 신경 안 쓰고 일단 지르고 보는 사람들만 아이폰을 사시길 바랍니다. 그 외에는 솔직히 쓸데 없는 낭비라고 보니다.


# 옴니아2가 자주 나왔습니다. 현재 한국내의 스마트폰중에서 가장 좋은 평가를 받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적어놓으니 제가 삼성빠에 아이폰까로 보이지만, 전 아이폰을 사랑합니다!!

저는 현재 중국에 있으며,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정책 때문에 한국에 돌아가게 되면 새로 아이폰을 구입해야되지만, 저는 즐거운 마음으로 구매를 할 계획입니다.  저에게는 아직까지는 아이폰만한 재미있는 장난감은 없으니까요. 다만 앞으로 2년 뒤의 안드로이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제 글을 오해하는 분들이 있군요. 저 자신이 아이폰빠라면 빠라고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옴니아2보다 아이폰이 더 뛰어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반인들에게는 무엇이 더 좋을까라고 생각했을 뿐입니다.

가장 좋은 것은 아이폰을 제대로 활용해서 스스로 한국환경에 최적화 시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정도까지 할 수 있는 사용자는 사실 그리 많지 않습니다.



출처: http://www.ddokbaro.com/2365 바로바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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