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팟으로 아이폰을 만들수 있다는 리뷰입니다.

원저작자의 허락하에 게재하는 것입니다.
블로그 이미지

kissthedate

iPhone 시즌2 아이폰2 (4GS) 모든 정보들

본 컨텐츠는 삼성전자 T옴니아2 아몰레드 블로그 마케팅에 참여하면서 작성한 것입니다.

 

일전에 삼성전자 스마트폰인 T옴니아2로 아침을 시작한다고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퇴근 시간은 어떨까요?
역시 T옴니아2로 자칫 지루해 질 수 있는 퇴근시간을 알차게 보내고 있습니다.

그것은 T옴니아2의 강력한 멀티미디어 기능때문이죠.
사실 휴대폰으로 영화를 보고 음악을 듣고 게임을 하는 것은 예전에도 충분히 가능했습니다.
그런데도 굳이 이를 잘 활용하지 않은 것은 기능만 있을 뿐 이를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이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T옴니아2는 어떻게 보면 주니어 PMP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거의 모든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넓은 액정에 호환성 그리고 사용 편의성 등을 감안하면 현재 시중에 판매되는 PMP 못지 않은 재능(?)을 갖고 있기 때문이죠.

드라마 등을 대신 녹화해 주는 사이트가 있어 언제든지 신청이 가능하다.


* 3.7인치 넓은 화면, 동영상 이보다 좋을 수없다!
퇴근길 버스에서 동영상을 보는 것은 이제 거의 습관처럼 돼 버렸습니다. 미처 보지 못한 드라마 등을 다운받아서 T옴니아2에서 보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요즘 유료로 드라마 서비스를 하는 사이트가 등장하고 있어 저작권 염려도 없어 T옴니아2의 동영상 활용도는 더욱 배가되고 있습니다.

특히 T옴니아2는 기본적으로 SCH-M710 모델은 내장 메모리가 2GB, SCH-M715는 8GB가 제공되기 때문에 굳이 마이크로 드라이브를 구입하지 않아도 영화 2편(8편)정도는 볼 수 있습니다. 

나의 메뉴에서 환경설정을 선택한다.

기본 설정에서 일반설정을 택한다.


이동식 저장장치를 선택하는 화면이 나타난다.

USB연결을 터치하면 앞선 화면이 나타난다.

만약 추가로 저장공간을 늘리고 싶다면 그때는 마이크로 드라이브를 구입하면 됩니다. 가격도 4GB 정도는 2만원선이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큰 부담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커버 뒷면을 열어 슬롯에 꽂으면 장착은 끝납니다. 그리고 원하는 동영상을 USB로 연결해서 이동시키면 그걸로 모든 작업을 마치게 됩니다.

물론 T옴니아2는 스마트폰는 특성상 액티브 싱크를 통한 연결이 기본적이기 때문에 동영상을 담으려면 이동형 저장장치로 설정해 줘야 합니다.

이 방법도 간단합니다. 메인메뉴-나의메뉴에서 `설정'을 터치하게 되면 `일반설정'이 나오고 여기서 'USB 연결'을 선택, 액티브 싱크로 돼 있는 항목을 제거하고 이동식 저장소를 클릭합니다.

그러면 내장 메모리와 스토리지 카드(외장메모리) 선택이 있는데 여기서 동영상을 담고자 하는 메모리를 선택하면 됩니다. 아주 간단하죠.

무엇보다 T옴니아2가 좋은 것은 앞서 말했듯이 PMP와 마찬가지로 굳이 휴대폰 동영상 파일로 자주 사용하는 MP4로 변환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디빅스가 지원되기 때문이죠.
따라서 번거롭게 휴대폰으로 동영상을 보기 위해 별도로 MP4로 변환할 필요가 없습니다.

나의 메뉴에서 미디어 플레이어를 터치한다.

미디어 플레이어의 라이브러리를 선택하면 상단에 다양한 메뉴가 나타나는데 원하는 컨셉트의 리스트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3.7인치 넓은 액정도 동영상을 보기에 금상첨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기능이 뛰어나고 속도가 빠르다 하더라도 동영상을 보기위해서는 넓은 화면이 반드시 필요한 부분입니다.

T옴니아2는 스마트폰인데도 불구하고 3.7인치라는 넓은 액정을 갖추고 있는데다 AMOLED를 사용하고 있어 더욱 선명하답니다.
아마 저 뿐 아니라 T옴니아2를 사용하고 계신분이라면 분명 T옴니아2를 동영상 플레이어로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원하는 동영상을 선택하면 재생된다.


가로 보기도 가능하기 때문에 보다 넓은 화면에서 드라마 등 시청이 가능하다.

한글 자막이 필요한 외화의 경우 자막 옵션을 통해 편리하게 설정할 수 있다.

재생 속도 조절도 가능하다.


* 음악도 즐거워...MP3P 굳이 필요할까?
지하철이나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할때 가장 눈에 띄는 것이 바로 이어폰을 귀에 꽂고 음악을 듣는 사람들입니다.

저 역시 MP3P로 과거에 음악을 듣기도 했지만 음악 파일을 다운받아서 옮기는 것도 귀찮고 또 가방에 이것저것 넣고 다니는 것도 번거로울 것 같아 어느 순간부터 MP3P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T옴니아2를 사용하면서 요즘 유행하는 걸그룹들의 음악 등을 듣게 됐습니다.
이어폰으로 듣는 것이기  때문에 음질이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을 했지만. 실제 들어보니 MP3P 못지않은 음질을 발휘하더군요.

앞서 설명한 이동형 저장장치 설정을 통해 파일 옮기기도 쉽고 해서 몇곡 들어봤는데 괜찮더군요.

동영상 뿐 아니라 MP3플레이어 활용도 가능하다. 모든 음악리스트를 볼 수 있다.


옵션도 다양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가사 지원 여부를 묻는 것인데 이것 역시 특이하다고 할 수 있고 젊은층이 선호할 만한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재생 속도까지 조절할 수 있어 MP3P에서 제공하는 기본적인 기능은 거의 갖추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 뮤직비디오를 보면서 음악을 듣는 것도 신세대들에게는 더욱 좋을 듯합니다.

동영상과 음악을 보고 듣다 보니 굳이 PMP가 필요할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60만원 이상의 PMP를 구입하기 보다는 차라리 비용을 좀더 주더라도 T옴니아2를 사용한다면 PMP 그 이상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비용대비 더 큰 효과를 발휘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잠깐 생각한 것입니다만.. 미니 PMP라고 하더라도 약 40만원선, 500만화소 디지털 카메라 기능이 있으니 이것도 25만원 정도 그리고 휴대폰이 아무리 저렴해도 30만원 정도 가니까 이를 모두 합산할 경우 벌써 비용이 100만원에 육박합니다.

여기에 세개의 IT기기를 하나로 통합하니 각각 가지고 다니는이에 대한 불편함이 해결되고 또 휴대폰은 2년 약정을 할 경우 매달 분납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경제적 부담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이런 기본적인 것만 해도 T결국 옴니아2 하나만 있다면 굳이 다른 휴대용 IT기기는 큰 필요가 없을 듯 합니다.

캠코더 기능에 노트북 기능 일부까지 비용으로 계산한다면 아마 T옴니아2 단말기 가격 그 이상의 들것입니다. 그리고 이 기능까지 T옴니아2의 장점으로 부각한다면.. 진짜.. 웬만한 휴대용 IT기기를 살필요는 더욱 없어질 것 입니다.

분위기에 따라 다양한 장르의 사운드 환경을 선택할 수 있다.


그러고 보니 T옴니아2는 출근시간에는 업무용으로 그리고 퇴근시간에는 엔터테인먼트로 저는 활용하는 셈이네요^^



출처: http://tongblog.net/3433 온달왕자님
블로그 이미지

kissthedate

iPhone 시즌2 아이폰2 (4GS) 모든 정보들

T옴니아2를 사용하다 보면 주위에서 호기심을 갖는 분이 많습니다. 일반폰과 다른 모습에 널찍한 LCD 패널 모습부터 주목을 받을만하죠.

신기하듯 만져 보다가 과연 어디에 쓸모가 있는지 궁금해합니다. 그래서 제가 하루 종일 옴니아를 가지고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또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 정리해 보았습니다. 물론 T옴니아2의 많은 기능을 모두 말씀드리기 어렵고 이해를 돕기 위해 각색했음을 말씀드립니다.

06 : 50 - T옴니아2가 들려주는 MP3로 기상

T옴니아2는 스마트폰이기 때문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 찾아보면 꽤 유용한 프로그램이 많은데, 그중에 G-Alarm이라는 알람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G-Alarm은 단순히 몇 가지 음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스마트 폰에 저장한 모든 MP3 파일을 알람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침잠이 많은 저에게는 매우 고마운 프로그램인데요, 음악을 바꾸어 가며 재생해 주기 때문에 같은 음으로 친숙(?)해지는 기존 알람과는 달리 매일 새로운 느낌으로 아침을 깨워 줍니다.

07 : 30 - 커피를 마시면서 T옴니아2로 오늘의 일정 확인

건망증이 심한 저는 항상 손발이 고생입니다. 옴니아로 오늘의 일정을 확인합니다. 아차! 오늘은 세미나가 있는 날이군요. 깜빡했으면 카메라를 안 챙겨 갈 뻔했습니다.

예전에는 종이 수첩을 많이 사용했습니다만, T옴니아2를 사용하게 된 이후부터는 종이 수첩 사용이 많이 줄었습니다. 한가지 아쉽다면 T옴니아2에도 키보드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만, 짧은 메모를 하는 데에는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07 : 50 - 출근길 RSS리더기로 새로운 뉴스 읽기

한 시간이 조금 넘는 출근길, 무료하지요. 평소에 RSS를 애용하기 때문에 RSS 리더기로 새로 올라온 글을 담아서 출근합니다. T옴니아2는 WIFI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번거롭게 USB 케이블로 컴퓨터와 연결할 필요가 없습니다. 무선 공유기만 있다면, 간편하게 글을 담을 수 있죠.

제가 사용하는 RSS리더기는 "SpbNews"로, 다른 RSS 리더기와는 달리 글 속의 이미지를 제대로 출력해 주더군요. 상용이라 구매해야 하는 부담이 있지만, 글을 이미지와 함께 제대로 볼 수 있어 좋습니다.

09 : 00 - 출근을 하면 제일 먼저 아웃룩과 동기(Sync)

T옴니아2와 같은 스마트 폰의  장점이라면 데이터를 PC와 동기(Sync)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USB로 연결하기만 하면 전화번호와 같은 연락처뿐만 아니라 해야 할 일, 메모, 일정 데이터가 그대로 PC로, 또 PC에서 스마트폰으로 전달돼서 서로 같은 자료로 동기(Sync)할 수 있어 자료관리가 편합니다.

USB 케이블이 불편하다면 "Microsoft Exchange"를 사용하여 무선으로 동기화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Google Sync가 이 방법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OutLook보다는 구글 캘린더와 구글 메일을 더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10 : 00 - 회의 알람으로 회의 준비

스마트폰이든 핸드폰이든 항상 가지고 다니는 물건이기 때문에 알람을 지정해 놓으면 편리할 뿐만 아니라 안심이 됩니다. 스마트폰에는 일정을 넣을 때 함께 알람 시간을 지정할 수 있어 편하고 안전합니다. 아웃룩뿐만 아니라 구글 캘린더에 연동하면 더욱 좋죠.

매우 중요한 약속이라면 구글 캘린더에서 약속을 추가할 때 SMS 알림을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가끔 구글의 SMS 알림을 사용합니다.

11 : 00 - 회의 중에 T옴니아2로 메모

T옴니아2에는 메모를 도와주는 유용한 프로그램이 있어서 글자뿐만 아니라 간단히 그림을 그려 메모를 할 수 있습니다. 한글 입력기가 여러 가지 제공합니다만, 특히 한글에서 "천지인"보다는 "모아키"가 매우 편하더군요. 사용할 때마다 이런 방식을 과연 어떤 분이 생각하셨는지 매우 궁금할 정도입니다.

프로그램 말고도 카메라를 자주 사용합니다. T옴니아2는 가까운 거리에 놓고 찍어도 선명하기 때문에, 종이에 적기보다는 웬만한 것을 그냥 카메라로 찍는 것이죠. 찍은 사진은 PC로 내려받지 않습니다. 필요할 때 T옴니아2의 이미지 뷰어로 확이하고, 필요 없으면 삭제해 버리는데, 수첩에 적는 것보다 매우 편합니다. 카메라를 이용하는 메모를 적극 권하고 싶습니다. ^^

13 : 00 - 식사 후에 영화를 보면서 휴식

식사 후에 어제 미리 받아 두었던 영화를 보면서 휴식을 갖습니다. 오른쪽의 사진은 아이들과 동물원에 갔을 때 찍은 동영상입니다. 카메라가 좋지 않아서 조금 뿌옇게 나왔네요.

T옴니아2는 DIVX를 재생할 수 있기 때문에 파일을 변환할 필요 없이 볼 수 있습니다만, 파일의 용량이 너무 크거나 영상은 나오는데 소리가 안 나오는 경우에는 "다음 팟인코더"를 사용합니다. 변환 선택에 "옴니아"가 있어서 변환 작업이 쉽고 변환된 품질도 훌륭했습니다.

14 : 00 세미나 장소로 이동하면서 내비게이터 사용

회사 차로 세미나 장소로 이동합니다. 처음 가는 길이지만 문제없습니다. T옴니아2에는 GPS가 탑재되어 있어 따로 내비게이션을 구매할 필요가 없습니다.

T옴니아2에 있는 T맵이 좋은 점은 업데이트가 편하다는 점입니다. 기존에 사용했던 네비게이션은 지도 한번 업데이트하려면, 회원 가입하고 프로그램 다운 받아서 설치해서는, 장치에 어디 숨어 있는 시리얼 번호 찾아서 프로그램에 등록하고, 다시 PC와 케이블을 연결해서 겨우 업데이트를 해야 했는데, T옴니아2의 T맵은 가끔 업데이트 하겠냐고 물어보면 "예" 버튼만 클릭하면 끝입니다. 거기다가 교통정보가 자동으로 업데이트되서 좋더군요.

17 : 00 퇴근길에는 지상파 DMB 시청

피곤한 퇴근길. 지상파 DMB를 시청하면서 무료함을 달랩니다. 안테나 내장이라 사용하기도 편하고 널찍한 3.7인치 AMOLED 디스플레이어로 시원하게 TV를 볼 수 있습니다.

이외도 T옴니아2로 활용하는 방법은 매우 많습니다. 저는 특히 RSS리더기와 일정관리, 메모, MP3 플레이어에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T옴니아2를 알게 되면서 인터넷에서 스마트폰용 프로그램을 찾아 설치하는 재미에 푹 빠져 있습니다. 좋은 프로그램을 알게 되면 사용 소감까지 담아 글을 올리겠습니다. 혹, 권장하고 싶은 프로그램을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블로그 이미지

kissthedate

iPhone 시즌2 아이폰2 (4GS) 모든 정보들

네. 저도 샀습니다, 아이폰. 요즘 아이폰 만지는 재미에 푹 빠져 있습니다. 이것저것 설정을 건드려보기도 하고, 새로운 응용프로그램(앱)을 내려받아 깔았다 지웠다, 그렇게 놀고 있습니다. 이번에 ‘아이포너’가 되신 분들이라면 비슷하리라 여깁니다.

무엇보다 좋은 게 있습니다. 와이파이(Wi-Fi)가 잡히는 곳에선 사실상 공짜나 다름없이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겁니다. 이제 패킷 요금제나 정보이용료의 압박은 잊어버려도 좋겠습니다. 휴대폰에 달린 무선인터넷 버튼을 누를 때의 공포감도 날려버리세요.

다양한 응용프로그램들이 널린 것도 매력입니다. 이런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 싶을 땐 아이튠즈 스토어를 뒤져보세요. 십중팔구 ‘생각대로 앱’이 열릴 겁니다. 지금껏 와이파이의 휴대폰 진입을 막아온 둑이 아이폰 출시를 계기로 터지는 분위기입니다. (물론 와이파이를 내장해 출시된 블랙잭, T옴니아, 블랙베리, 옴니아2도 있지만 아이폰만큼 파괴력을 지니진 못한 모양새입니다.)

특히 서울시내라면 웬만한 곳에선 와이파이 하나쯤은 잡히게 마련입니다. 대단위 아파트 단지에도 유무선 공유기에서 흘러나오는 와이파이가 여럿이고요. 그러다보니 와이파이가 잡히는 곳에선 굳이 3G망을 쓰면서 비용을 물지 않고도 아이폰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이 꽤 많습니다. 더구나 다양한 응용프로그램들이 널렸잖아요.

와쓰앱 메신저‘(Whatsapp Messenger)도 그런 요긴한 응용프로그램 가운데 하나입니다. 와쓰앱은 문자메시지를 주고받는 프로그램입니다. 같은 와쓰앱 이용자끼리 문자를 주고받거나, 채팅하듯 문자 대화를 할 수 있는 겁니다.

‘스카이프’같은 인터넷전화 응용프로그램도 비슷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같은 스카이프 이용자끼리 무료로 통화하고, 채팅하듯 대화도 나누는 식이죠.

헌데 와쓰앱은 좀 다릅니다. 네이트온같은 인스턴트 메신저나 스카이프처럼 대화하기 위해 상대방을 친구로 등록할 필요가 없습니다. 친구목록을 따로 만들지 않고, 아이폰 주소록(연락처)을 곧바로 친구목록으로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스카이프처럼 늘 응용프로그램을 켜두고 대기할 필요도 없습니다. ‘푸시’ 기능을 지원하는 덕분입니다. 누군가 내게 메시지를 보내면 곧바로 알림이 뜹니다. 그 때 응용프로그램을 실행해 확인하면 됩니다.

이런 식입니다.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와쓰앱을 내려받아 설치합니다. 이제 프로그램을 실행합니다. 5가지 메뉴가 뜨는데요. ‘Contacts’를 누르면 아이폰에 저장해둔 연락처 목록이 그대로 뜹니다. 이 가운데 와쓰앱을 설치한 사람은 현재 상태를 풍선말 형태로 띄워 보여줍니다. 상대방을 선택하면 연락처 정보가 뜨는데, ‘Chat’ 메뉴를 누르고 메시지를 입력해 보내면 상대방에게 전송됩니다.

와쓰앱을 설치하지 않은 이용자에겐 휴대폰 문자메시지(SMS) 기능을 이용해 메시지를 보내면 됩니다. 연락처 정보에서 ‘Chat’ 대신 ‘Text Message’를 선택하면 SMS나 MMS로 문자를 보낼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아이폰의 메시지 보내기 기능을 보완하는 용도로 쓰면 좋습니다. 연락처에서 상대방을 찍고 바로 문자를 보낼 수 있어 편리합니다. 물론 서로 와쓰앱을 쓴다면 굳이 SMS를 이용할 필요는 없겠죠.

아쉽게도 스카이프같은 인터넷전화 기능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연락처 정보에서 ‘Call’을 누르면 일반 이동통신망으로 전화를 걸 수 있습니다.

같은 아이폰을 쓰는 지인들끼리 와쓰앱을 설치하면 문자메시지 이용 요금을 아낄 수 있어 좋습니다. 무료이고, 용량도 3.1MB 정도로 부담없습니다. 페이스북에 연동해 자기 상태를 올려두는 기능도 제공하고 있네요. 널리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

whatsapp_001

와쓰앱을 설치하면 홈 화면에 아이콘이 생성된다.

whatsapp_002

‘Contacts’를 선택하면 아이폰 연락처 목록이 뜬다. 와쓰앱을 설치한 사람은 풍선말 형태로 현재 상태가 표시된다.

whatsapp_03

연락을 보낼 상대를 선택하면 연락처 정보가 뜬다. ‘Chat with ○○○’를 누르고 메시지를 보내면 된다. ‘mobile’에 등록된 번호를 눌러 바로 통화를 하거나, ‘Text Message’를 눌러 휴대폰 SMS로 문자를 보낼 수도 있다.

whatsapp_04

문자 대화(채팅) 내용 보기.

whatsapp_05

자기 상태를 임의로 설정할 수 있다.



출처: http://asadal.bloter.net/6793 이희욱님

블로그 이미지

kissthedate

iPhone 시즌2 아이폰2 (4GS) 모든 정보들

오페라소프트웨어가 서로 다른 모바일 운영체제에서도 똑같은 이용자 화면(UI)을 즐길 수 있는 UI 통합 작업에 나선다. 그 첫 단계로 12월11일, 이동통신사와 단말기 제조사를 위한 ‘오페라 모바일10′을 선보였다.

새 오페라 모바일10의 가장 큰 특징은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는 새로운 UI 프레임워크가 내장됐다는 점이다. 새 UI 프레임워크는 안드로이드, 브루, 윈도우 모바일, 심비안/S60, 리모 등 다양한 OS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활용하면 단말기 제조사나 이통사가 저마다 다른 OS를 탑재한 단말기에서 똑같은 이용자 경험(UX)을 즐길 수 있도록 ‘룩앤필’을 통일할 수 있게 된다. 예컨대 삼성전자나 LG전자가 윈도우 모바일, 안드로이드, 브루 기반 휴대폰을 각각 출시하면서 각 단말기에 탑재된 오페라 모바일10에 똑같은 UI를 적용할 수 있는 셈이다.

오페라의 크로스 플랫폼 UI 프레임워크는 웹브라우저 엔진 위에 장착돼 있다. 오페라 모바일과 오페라 미니가 구동되는 모든 플랫폼에서 작동 가능하며, 웹브라우저에 역동적인 UI를 적용하기 쉽도록 제작됐다. 이통사와 제조사는 집적 과정을 최소화하면서 다양한 기기에 동일한 웹브라우저 UI를 적용할 수 있어 개발에 드는 비용과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이용자는 일관된 이용자 경험을 지속적으로 즐길 수 있어 좋다.

욘 폰 테츠너 오페라소프트웨어 CEO는 “이통사들은 한 종류의 단말기만 취급하지 않기 때문에 오페라는 다양한 단말기와 플랫폼에 장착될 수 있는 새로운 UI 솔루션을 개발해냈다”라며 “오페라가 OS에 관계 없이 쉽게 적응할 수 있는 독특하고 근사한 웹 경험을 창조했다는 반응이 벌써부터 들어오고 있다”고 큰 기대를 보였다.

오페라 모바일10은 모바일용 웹브라우저다. 스마트폰과 일반 휴대폰에서 동작하며, 전세계 1억3500만대가 넘는 단말기에 탑재돼 있다.

graph-mobile-10-beta


출처: http://asadal.bloter.net/6798 이희욱님

블로그 이미지

kissthedate

iPhone 시즌2 아이폰2 (4GS) 모든 정보들

과거 PDA 시장에서는 꾸준히 새로운 모델을 내놨던 HP지만 시장이 스마트폰으로 바뀐 이후 그들의 행보는 과거만 못한 느낌이었는데...-_-;; 오랜만에 HP의 스마트폰 소식이 들려왔다.


지난 7월경 옵시디언(Obsidian)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했던 녀석이 아이팩 글리슨(iPAQ Glisten)이라는 새 이름으로 AT&T를 통해 드디어 출시된다는 것.
흑요석이라는 애칭답게 새까만 모습이다.

QWERTY 키패드를 빼곡히 달고 있으며 뒷면 하단에는 스타일러스도 꽂혀 있어 전통적인 HP의 스타일이 엿보이는데 대략의 사양은 다음과 같다.

- 디스플레이 : 2.5인치 AMOLED 터치 스크린
- 카메라 : 310만 화소
- 저장장치 : 내장 256MB RAM / 외장 microSD
- 운영체제 : 윈도우 모바일 6.5
- 기타 : A-GPS, Wi-Fi, 3.5mm 이어폰잭, 블루투스 등


판매 가격은 2년 약정 기준으로 180달러(20만원 정도)에 50달러 할인이 제공된다고 한다.
조금은 투박해 보이는 녀석이지만 QWERTY 키패드 지지자들에게는 선망의 대상일지도~^^

[관련링크 : engadget.com]


출처: http://www.neoearly.net/2463644 라디오키즈님
블로그 이미지

kissthedate

iPhone 시즌2 아이폰2 (4GS) 모든 정보들

KT의 아이폰부터 SKT의 드로이드까지. 경쟁자들이 스마트폰의 무덤이었던 국내 시장에 앞다퉈 경쟁력있는 스마트폰을 등장시키며 뜨거운 공세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국내 3위 이통사인 LGT의 대응은 현재까지는 수면 위로 뚜렷하게 들어나지 않고 있다.


LGT가 준비한 2010년 선물 오즈2폰...

하지만 격랑의 2010년을 맞이하는 입장에서 LGT라고 손만 빨고 있을리는 없는 일.
현재까지 알려진 건 얼마전 가입자 100만을 돌파한 오즈(OZ) 요금제와 궁합이 잘 맞을 차세대 모델, 소위 오즈2폰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이다. 

아직 오즈2 폰이 스마트폰인지 일반 휴대전화인지는 불확실하지만 무선 인터넷 요금제로는 KT나 SKT의 요금제 대비 최고의 경쟁력을 갖고 있는 오즈인 만큼 스마트폰이 아니라도 나름 충분한 경쟁력이 있을 것 같은데...

최근 흥미로운 모델에 대한 소식이 국내외에서 들려오고 있다.
해외 시장에서는 괜찮은 판매량을 보였지만 국내에선 흥행에 참패한 정전식 터치 방식의 아레나의 후속 모델이랄 수 있는 아레나 맥스(Arena Max)가 그 주인공인데...

요 녀석은 그냥 아레나니 오해 없으시길...-_-


모델명 LG-LU9400인 아레나 맥스는 아직 알려진 정보는 많지 않지만 이미 국내에서도 전파인증이 끝난 상태로 일반 휴대전화임에도 무선랜(Wi-Fi)이나 GPS 등을 지원하며 블루투스, DMB 등 들어갈 건 다 들어갔다며 기대감을 이끌어내 나고 있는 녀석이다.


그간 수많은 국내 휴대전화들이 해외에선 잘도 지원하던 무선랜을 유독 국내에서는 제외하는 등 차별 전략으로 구매 대기자들의 아쉬움을 산데 반해 일반폰이면서도 무선랜 등을 지원하는 등 경쟁자들과의 대적할 무기로 나쁘지 않은 구성이라는 것.

물론 그때마다 불거진 스펙 다운 논란의 주범은 제조사보다는 이통사지만 제조사를 향한 질타가 쏟아진 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었다. -_-


아레나 맥스가 오즈2폰일까?

아무튼 개인적으로는 이 녀석이 LGT의 차세대 병기인 오즈2폰이 아닐까하고 추측하고 있다. 어디까지나 추측이긴 하지만 모처럼 LGT로 출시되는 풀스펙 모델이라는 점에서부터 LGT가 아이폰을 통한 바람몰이 등으로 경쟁사로 유출되고 있을 고객을 잡아둘 무기로 뭔가를 꺼내야 하는 시기와 아레나 맥스의 출시가 맞아 떨어질 것 같다는 점.

또 소문이긴 하지만 해외 사이트를 중심으로 오고가는 무려 12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할 것이라는 설이나 화면 크기가 3.5인치가 될거라는 설 등 'Max'라는 이름에 걸맞게 고사양일 것이라는 설명이 LGT의 한방으로 아레나 맥스가 제격일 것 같다는 생각에서다.

그리고 LGT는 얼마전 기자회견에서도 경쟁자들이 스마트폰에 집중하더라도 당분간은 위피(Wi-Fi 아님) 등 기존 플랫폼에 더 최적화된 모델로 승부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만큼 오즈2폰이 스마트폰이 아닐 가능성이 크다. 

누구나 스마트폰을 부르짓는 시대지만 스마트폰이라는게 만능도 무적도 아닌 만큼 자신의 사용 패턴에 따라 비슷한 조건의 일반폰을 선택하는 게 더 현명한 것일수도 있다.

오즈2폰은 그렇게 스마트폰이 아니라도 적당한 수준의 무선 인터넷과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다는 이들을 공략해갈 가능성이 크며 이미 오즈 요금제 때문에 아이폰의 유혹에도 LGT를 지키고 있다고 말하는 이들이 많은 만큼 오즈에 대한 사용자들의 만족감이 아레나 맥스로 이어질 수 있다면 LGT로서는 2010년은 기분좋게 열어갈 수 있을 것 같다.

2009년 LG전자의 플래그십 모델이었던 아레나가 2010년 아레나 맥스로 성공적으로 부활할 수 있을지. 또 아레나 맥스가 오즈2폰으로써 스마트폰 홍수 시대에 LGT를 지켜내는 효자 모델이 될수 있을지 좀 더 지켜봐야 겠다.^^

[관련링크 : Techradar.com]


출처: http://www.neoearly.net/2463664 라디오키즈님
블로그 이미지

kissthedate

iPhone 시즌2 아이폰2 (4GS) 모든 정보들

현재 아이폰을 실제로 사용하는 사람으로서 현재 아이폰을 지를까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서 간략하게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해당 글은 저 외에도 많은 분들이 쓰셨고, 사실상 대동소이한 내용이라고 생각되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일단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1) 소프트웨어의 바다???
아이폰은 분명 일종의 혁명입니다. 기술 자체는 어떻게 보면 이미 다른 휴대폰에서 모두가 구현되어 있던 것입니다. 문제는 아이폰 자체의 기술이 아니라 시스템적인 혁명인 것입니다. 소프트웨어를 사용자에게 개발하게 하고, 그것을 사용자들이 자유롭게 취사 선택하게 한 다음에 그 루트를 꽉 잡고 있는 놀라운 혁명인 것입니다. 하지만 이건 구매자들에게는 개뿔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구매자들에게 중요한 것은 아이폰을 무한대로 확장할 수 있을 것 같은 수 많은 소프트웨어들입니다. 그런데 일반적인 용도로 휴대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별로 쓸데가 없습니다. 간단한 인터넷서핑이나 주식정도에 활용을 하시려면 차라리 한국에 최적화되어 있는 옴니아2가 솔직히 더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것들은 최적화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저 처럼 하루에 하나정도의 소프트웨어는 설치을 하면서 가지고 노실 생각이 아니라면 아이폰은 매력적이지 않습니다. 비용 대비 성능이 떨어지는 괜히 복잡하기만한 기계일 뿐입니다.


2) 명품을 원하는가?
백화점의 명품코너에서 일하는 친구녀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싸게 구매할 생각은 고사하고 그녀석이 말하는 명품들의 이름도 잘 모르는  저로서는 디자인이라고 하면 일단 회피를 합니다. 그래도 일단 이야기는 해보겠습니다.

아이폰의 디자인은 이른바 시대를 앞서가며 사람들을 흡입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마치 해군의 지원 이유의 반 이상이 해군군복이 멋있어서라는 별로 놀라지는 않는 사실과 동일합니다. 사람들은 비효율적이어도 디자인에 끌리게 되어 있습니다.

사실 아이폰은 디자인 자체도 뛰어나지만, 제품의 이미지 자체를 "사용하면 시대를 앞서가는 제품"로 성공적으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그럼으로 사는 사람들은 단순히 아이폰이라는 스마트폰을 사용할 뿐만이 아니라 "유행"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디자인이 어찌되었던 말던, 남들의 시선이 어떻든지 간에 난 내가 좋아하는 것을 사용한다는 분들은 아이폰을 고르지 마십시오. 옴니아2도 나쁘지 않은 디자인입니다.


3) 왠만하면 아이폰을 사지 마라?
현재 아이폰의 예매만 3만대를 넘어서고 있다고 합니다. 중국에서 처참했던 예약량을 생각하면 역시 WIFI와 밀매폰의 영향이 강력하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솔직히 3만명 중에서 정말 제대로 아이폰을 활용할 수 있는 분이 몇 분이나 될런지 의심이 강력하게 듭니다.

아이폰을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차라리 한국에 최적화되어 있는 기존의 휴대폰을 사용하느니만 못합니다. 아이폰을 적극적으로 활용을 하려면 일정한 컴퓨터 지식과 용기 그리고 돈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중국에 잇는 제 주위에서 아이폰을 사는 대부분의 일반적인 분들을 보면 아이폰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물론 패션으로 아이폰을 들고 다녀도 됩니다. 이것은 단순히 효율로 측정할 수 없는 부분이기에 개인의 자유로 두겠습니다만, 한국폰의 디자인도 그리 꾸리꾸리하지 않습니다.

결국 왠만큼 컴퓨터에 자신이 있고, 그것을 만지작 거리는 것을 즐겨하는 사람이나 패션이라고 하면 다른 것 신경 안 쓰고 일단 지르고 보는 사람들만 아이폰을 사시길 바랍니다. 그 외에는 솔직히 쓸데 없는 낭비라고 보니다.


# 옴니아2가 자주 나왔습니다. 현재 한국내의 스마트폰중에서 가장 좋은 평가를 받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적어놓으니 제가 삼성빠에 아이폰까로 보이지만, 전 아이폰을 사랑합니다!!

저는 현재 중국에 있으며,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정책 때문에 한국에 돌아가게 되면 새로 아이폰을 구입해야되지만, 저는 즐거운 마음으로 구매를 할 계획입니다.  저에게는 아직까지는 아이폰만한 재미있는 장난감은 없으니까요. 다만 앞으로 2년 뒤의 안드로이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제 글을 오해하는 분들이 있군요. 저 자신이 아이폰빠라면 빠라고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옴니아2보다 아이폰이 더 뛰어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반인들에게는 무엇이 더 좋을까라고 생각했을 뿐입니다.

가장 좋은 것은 아이폰을 제대로 활용해서 스스로 한국환경에 최적화 시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정도까지 할 수 있는 사용자는 사실 그리 많지 않습니다.



출처: http://www.ddokbaro.com/2365 바로바로님
블로그 이미지

kissthedate

iPhone 시즌2 아이폰2 (4GS) 모든 정보들

1) Missing Card
이 마술은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아무것도 연습할 것이 없이 이 APP을 가동하면 바로 마술을 부릴 수 있습니다. 제가 발견한 마술중에 가장 간단하면서도 의외로 사람들에게 착각을 주는 마술입니다.

Cover Art아이튠에서 다운로드

1) 포인트는 빠른 진행입니다. 템포를 조금 빠르게 진행한다고 생각하셔야 됩니다.
2) 나와 있는 카드 중에서 카드 한장을 골라서 잘 기억하라고 합니다. 몰래 종이에 쓰라고 해도 됩니다. 이 부분에서 중요한 것은 카드 한 장에 집중을 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3) 그 다음에 레디버튼을 누릅니다. 그럼 상대방이 선택한 카드는 100% 더미 속에 있습니다.



트릭 :
간단한 트릭인데 한 장의 카드에 집중을 하게 되면 의외로 발견하기 어려운 트릭입니다. 처음에 보여준 카드들과 나중에 나온 카드들은 완전히 다릅니다. 모든 카드가 변해있으니 당연히 사용자가 선택한 카드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같은 JQK가 반복된다는 이유로 오히려 이런 가능성을 잘 떠올리지 못합니다.



2) iCardPredict
해당 마술은 조금의 연습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반대로 숙련만 되어 있다면 2~3번을 반복을 해도 걸리지 않을 정도로 아이폰에 최적화된 "교묘함"을 보이고 있습니다.

Cover Art아이튠에서 다운로드

1) 먼저 상대방에게 카드를 생각하라고 하며, 자신은 카드를 고르는 척을 합니다. 어디까지나 고르는 척입니다. 그리고는 아이폰을 책상 위에 내려 놓습니다. 계속 상대방의 마음을 읽었다는 듯이 행동해야됩니다.
2) 아이폰을 내려놓았으면 이제 상대방에게 생각한 카드를 말하라고 합니다. 왜 말하냐고 하는 반항적인 인간들에게는 이미 아이폰을 내려놓았고 이미 정해졌으니 닥치고 말하라고 합니다.
3) 트릭을 사용하여 상대방이 말한 카드를 보여줍니다. 그럼 깜짝 놀라는 상대방을 볼 수 있습니다.



트릭 :  사진 두 장이면 트릭 끝. 문제는 숙련도입니다. 연습연습-0-!
아이폰만의 중력센서를 이렇게 이용했었습니다. 이거 정말 걸작입니다.-_-!!!




3) rising-card
아이폰을 잘 모르는 사람들을 상대로 사용하기에 딱 좋습니다. "아이폰은 이런것도 돼??" 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다만 해당 방법은 한 번 이상 사용하기가 조금 애매하답니다.


Cover Art아이튠에서 다운로드

1) 라이징 카드를 실행합니다. 사진을 축소할 때처럼 양손가락으로 모아줍니다. 그럼 가짜 화면이 뜹니다. 이 상태로 아이폰 오른쪽 위의 버튼을 눌러서 아이폰 화면을 잠가줍니다.
2) 친구에게 아이폰은 온갖 기능이 다 있다고 합니다. 상대방에게 카드를 말하면 자동적으로 카드를 뽑아주게 만든다고 합니다. 그리고 화면을 켜고 아예 상대방에게 아이폰을 주십시오.
3) 트릭을 사용한 뒤에 라이징카드를 실행합니다.
4) 친구에게 아이폰을 흔들어 보라고 하면 친구가 말한 카드가 뽑아져 나옵니다.



트릭 : 사실 아이폰을 어느 정도 만진 사람들에게는 간단한 트릭입니다.

맨 아래 네가지 메뉴는 각자 클로버, 다이아몬드, 하트 스페이드입니다. 친구에게 이것을 소개시켜주는 척 하면서 친구가 말한 표시를 누릅니다.

그 위에 있는 아이콘들은 각자 숫자를 의미합니다. 1~JQK 그리고 조커입니다. 친구가 말한 카드번호를 누르고 옆으로 휙 넘겨줍니다. 그 뒤에 라이징 카드를 실행합니다.

중요한 것은 상대방이 정신을 못차리게 아이폰에 대해서 이것저것 설명을 하는 것입니다. 나머지는 연습!!!








이 외에도 iLevitate :  MagiTattoo :  Card Stab :   Magic Cap :  Magic Rabbit Trick :  Magic Match Trick :   Psypic Spoon 등이 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 조금 복잡한 것이 아닌가라는 기분이 들어서 따로 소개하지는 않았습니다.

아이폰 자랑할 생각이시면 위와 같은 마술들 하나 정도 구사해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출처: http://www.ddokbaro.com/2383 바로바로님
블로그 이미지

kissthedate

iPhone 시즌2 아이폰2 (4GS) 모든 정보들

아이폰이 한국에서 난리이지만, 일반적으로 기계와는 조금 거리가 있는 여성분들에게는 그리 가까이 다가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많은 아이폰 app들도 여성들이 하기에는 마땅치 않습니다. 그러나 아이폰에도 여성들을 위한 app들이 있습니다.

여성들을 위한 아이폰 게임 및 유틸을 추천해봅니다.

* 기본적으로 예쁜 캐릭터와 쉬운 조작이 가능한 것들로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제 주변에 있는 여성분들을 실험상대로 하여 확인하였습니다.

* 제목을 클릭하면 곧장 아이튠 스토어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1) iPeriod(유료) - 비슷한 성향의 무료소프트 period tracker lite
여성의 생리주기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소프트입니다. 여성소프트라고 소개를 하지만, 자신의 여친님과 마눌님을 위해서 남성들이 체크해두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됩니다.



2) iPuppy World(유료)
애완동물을 키우는 게임입니다. 여성분들은 귀여워 죽으려고 하더군요. 현재는 강아지버젼만 나와있지만, 조만간 고양이 버젼도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ipuppy는 이 외에 치와와편과 같은 특별버젼들도 있습니다.



3) Puri!(제한무료, 유료)
사진을 스티커 사진처럼 만들어줍니다. 온갖 하트와 기호들 그리고 뽀샤시가 난무하게 만들어줍니다. 이런 사진을 좋아하는 여성분들에게는 거의 환상적인 App입니다.



4) PhotoHunt(제한무료, 유료)
그렇습니다. 다른그림 찾기 입니다. 여성분들도 쉽게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그리고 여성분들은 의외로 다른그림찾기를 매우 좋아하시더군요.



5) MewMewTower2(유료)
일명 고양이 높이 쌓기입니다. 무개중심을 잘 잡아서 냥이을 높게 쌓으면 됩니다. 워낙에 캐릭터가 귀엽고 간단하면서도 중독성이 있어서 여성분들이 상당히 좋아하시더군요.



6) Koi Pond(유료)
비단잉어 키우기 게임입니다. 제 생각보다 좋아하는 여성분들이 많아서 목록에 넣었습니다. 수초를 넣을 수도 있고, 물을 튕길 수도 있고, 먹이를 주어서 금붕어가 손가락으로 모이게 할 수 있습니다.



7) Hello Kitty Parachute Paradise(유료)
소녀들의 영원한 캐릭터 헬로우키티가 주인공인 간략한 게임들의 모음입니다. 다른건 둘째치고 캐릭터들로만으도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더군요. 모두가 "귀여워+_+"라고 하시더군요.



8) A+ Burger
햄버거 만드는 간단한 게임입니다. 역시 조작이 간단하면서도 중독성이 있어서 여성분들이 상당히 좋아하는 게임입니다.



9) Just Find the World(제한무료, 유료)
역시 다른그림 찾기 입니다. 따로 설명이 필요 없겠지요? ^^



10) CookingMama(유료)
유명한 요리소프트 쿠킹마마입니다. 다양한 요리방법을 게임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오히려 너무 자세하고 간단해서 재미가 반감되는 기분이 들 정도입니다.



11) SmackTalk! (유료)
스스로 하는 말을 귀여운 동물들의 말투로 바꾸어주는 소프트입니다. 여성분들은 귀여워서 어쩔줄을 모르더군요. 남성분들도 사랑하는 여친님 혹은 마눌님을 위해서 사용하시면 좋아할 것으로 보입니다.



12) Touch EYE (유료)
미소년의 일러스트를 다른 그림 찾기로 볼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남성용 미소녀게임을 여성화시켰다고 보면 됩니다.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성평등이 아닐까 싶네요. 므흐흐흐...



13) Paper Toss(광고포함 무료, 유료도 있음)
엄청나게 간단합니다. 방향에 맞추어서 종이뭉치를 던져서 쓰레기통에 넣는 게임입니다. 단지 바람의 방향과 세기만을 주의하면 됩니다. 여성분들도 간단하게 익힐 수 있으며, 의외로 대단히 좋아하더군요.



여친님이나 마눌님에게 소개한 App을 선물해보셔요. 그럼 아이폰을 왜 지렀냐는 잔소리에서 조금은 벗어나실 수 있으실 겁니다. -_-;;



출처: http://www.ddokbaro.com/2384 바로바로님
블로그 이미지

kissthedate

iPhone 시즌2 아이폰2 (4GS) 모든 정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