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팟으로 아이폰을 만들수 있다는 리뷰입니다.

원저작자의 허락하에 게재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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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시즌2 아이폰2 (4GS) 모든 정보들

네. 저도 샀습니다, 아이폰. 요즘 아이폰 만지는 재미에 푹 빠져 있습니다. 이것저것 설정을 건드려보기도 하고, 새로운 응용프로그램(앱)을 내려받아 깔았다 지웠다, 그렇게 놀고 있습니다. 이번에 ‘아이포너’가 되신 분들이라면 비슷하리라 여깁니다.

무엇보다 좋은 게 있습니다. 와이파이(Wi-Fi)가 잡히는 곳에선 사실상 공짜나 다름없이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겁니다. 이제 패킷 요금제나 정보이용료의 압박은 잊어버려도 좋겠습니다. 휴대폰에 달린 무선인터넷 버튼을 누를 때의 공포감도 날려버리세요.

다양한 응용프로그램들이 널린 것도 매력입니다. 이런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 싶을 땐 아이튠즈 스토어를 뒤져보세요. 십중팔구 ‘생각대로 앱’이 열릴 겁니다. 지금껏 와이파이의 휴대폰 진입을 막아온 둑이 아이폰 출시를 계기로 터지는 분위기입니다. (물론 와이파이를 내장해 출시된 블랙잭, T옴니아, 블랙베리, 옴니아2도 있지만 아이폰만큼 파괴력을 지니진 못한 모양새입니다.)

특히 서울시내라면 웬만한 곳에선 와이파이 하나쯤은 잡히게 마련입니다. 대단위 아파트 단지에도 유무선 공유기에서 흘러나오는 와이파이가 여럿이고요. 그러다보니 와이파이가 잡히는 곳에선 굳이 3G망을 쓰면서 비용을 물지 않고도 아이폰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이 꽤 많습니다. 더구나 다양한 응용프로그램들이 널렸잖아요.

와쓰앱 메신저‘(Whatsapp Messenger)도 그런 요긴한 응용프로그램 가운데 하나입니다. 와쓰앱은 문자메시지를 주고받는 프로그램입니다. 같은 와쓰앱 이용자끼리 문자를 주고받거나, 채팅하듯 문자 대화를 할 수 있는 겁니다.

‘스카이프’같은 인터넷전화 응용프로그램도 비슷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같은 스카이프 이용자끼리 무료로 통화하고, 채팅하듯 대화도 나누는 식이죠.

헌데 와쓰앱은 좀 다릅니다. 네이트온같은 인스턴트 메신저나 스카이프처럼 대화하기 위해 상대방을 친구로 등록할 필요가 없습니다. 친구목록을 따로 만들지 않고, 아이폰 주소록(연락처)을 곧바로 친구목록으로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스카이프처럼 늘 응용프로그램을 켜두고 대기할 필요도 없습니다. ‘푸시’ 기능을 지원하는 덕분입니다. 누군가 내게 메시지를 보내면 곧바로 알림이 뜹니다. 그 때 응용프로그램을 실행해 확인하면 됩니다.

이런 식입니다.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와쓰앱을 내려받아 설치합니다. 이제 프로그램을 실행합니다. 5가지 메뉴가 뜨는데요. ‘Contacts’를 누르면 아이폰에 저장해둔 연락처 목록이 그대로 뜹니다. 이 가운데 와쓰앱을 설치한 사람은 현재 상태를 풍선말 형태로 띄워 보여줍니다. 상대방을 선택하면 연락처 정보가 뜨는데, ‘Chat’ 메뉴를 누르고 메시지를 입력해 보내면 상대방에게 전송됩니다.

와쓰앱을 설치하지 않은 이용자에겐 휴대폰 문자메시지(SMS) 기능을 이용해 메시지를 보내면 됩니다. 연락처 정보에서 ‘Chat’ 대신 ‘Text Message’를 선택하면 SMS나 MMS로 문자를 보낼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아이폰의 메시지 보내기 기능을 보완하는 용도로 쓰면 좋습니다. 연락처에서 상대방을 찍고 바로 문자를 보낼 수 있어 편리합니다. 물론 서로 와쓰앱을 쓴다면 굳이 SMS를 이용할 필요는 없겠죠.

아쉽게도 스카이프같은 인터넷전화 기능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연락처 정보에서 ‘Call’을 누르면 일반 이동통신망으로 전화를 걸 수 있습니다.

같은 아이폰을 쓰는 지인들끼리 와쓰앱을 설치하면 문자메시지 이용 요금을 아낄 수 있어 좋습니다. 무료이고, 용량도 3.1MB 정도로 부담없습니다. 페이스북에 연동해 자기 상태를 올려두는 기능도 제공하고 있네요. 널리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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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쓰앱을 설치하면 홈 화면에 아이콘이 생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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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acts’를 선택하면 아이폰 연락처 목록이 뜬다. 와쓰앱을 설치한 사람은 풍선말 형태로 현재 상태가 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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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을 보낼 상대를 선택하면 연락처 정보가 뜬다. ‘Chat with ○○○’를 누르고 메시지를 보내면 된다. ‘mobile’에 등록된 번호를 눌러 바로 통화를 하거나, ‘Text Message’를 눌러 휴대폰 SMS로 문자를 보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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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대화(채팅) 내용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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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상태를 임의로 설정할 수 있다.



출처: http://asadal.bloter.net/6793 이희욱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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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시즌2 아이폰2 (4GS) 모든 정보들

애플의 아이폰이 국내에 풀리며 동시에 주변기기 시장도 빠르게 달아오르고 있다.
그도 그럴게 아이폰에 많은 건 앱만은 아닌 탓. 수십, 수백종에 달하는 확장 스피커와 보조 배터리 등이 넘쳐날 정도니 말이다.-_-;;

이번에 소개할 것도 그런 아이폰용 액세서리 중 하나인데 단순한 보호필름이 아닌 재미난 아이디어가 더해진 제품이다.


4iThumbs라는 이름의 이 보호 필름은 눈부심을 줄여주는 아이폰용 보호 필름이자 아이폰에는 없는 QWERTY 키패드를 하드웨어적(?)으로 지원케 해주는 녀석이다.

어떻게 QWERTY 키패드를 지원하지라고 생각했다면 아래의 동영상들을 살펴보시길.
어떤 식으로 동작하고 어떻게 설치하는지는 간단하게나 이 영상들을 보면 이해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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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한번 더 설명하자면 보호필름 겉에 양각화한 돌기들이 QWERTY 키패드의 역할을 더하는 것으로 덕분에 QWERTY 키패드를 바라는 이들에게는 아쉬우나마 보안책이 추가된 셈이지만...

그렇다고 모두를 만족시키기는 힘들 것 같다. 여러가지로 일장 일단이 있으니 말이다.
현재 4iThumbs는 가로 모드와 세로 모드용 등으로 판매 중이며 가장 저렴한 세로 모드는 15달러(17,000원 정도) 쯤 되는데 아이폰에 QWERTY 키패드를 원하는 이들이 있던데 국내에 수입된다면 이 녀석도 제법 팔리려나?

[관련링크 : web.me.com]

출처: http://www.neoearly.net/2463675 라디오키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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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시즌2 아이폰2 (4GS) 모든 정보들

현재 아이폰을 실제로 사용하는 사람으로서 현재 아이폰을 지를까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서 간략하게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해당 글은 저 외에도 많은 분들이 쓰셨고, 사실상 대동소이한 내용이라고 생각되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일단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1) 소프트웨어의 바다???
아이폰은 분명 일종의 혁명입니다. 기술 자체는 어떻게 보면 이미 다른 휴대폰에서 모두가 구현되어 있던 것입니다. 문제는 아이폰 자체의 기술이 아니라 시스템적인 혁명인 것입니다. 소프트웨어를 사용자에게 개발하게 하고, 그것을 사용자들이 자유롭게 취사 선택하게 한 다음에 그 루트를 꽉 잡고 있는 놀라운 혁명인 것입니다. 하지만 이건 구매자들에게는 개뿔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구매자들에게 중요한 것은 아이폰을 무한대로 확장할 수 있을 것 같은 수 많은 소프트웨어들입니다. 그런데 일반적인 용도로 휴대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별로 쓸데가 없습니다. 간단한 인터넷서핑이나 주식정도에 활용을 하시려면 차라리 한국에 최적화되어 있는 옴니아2가 솔직히 더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것들은 최적화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저 처럼 하루에 하나정도의 소프트웨어는 설치을 하면서 가지고 노실 생각이 아니라면 아이폰은 매력적이지 않습니다. 비용 대비 성능이 떨어지는 괜히 복잡하기만한 기계일 뿐입니다.


2) 명품을 원하는가?
백화점의 명품코너에서 일하는 친구녀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싸게 구매할 생각은 고사하고 그녀석이 말하는 명품들의 이름도 잘 모르는  저로서는 디자인이라고 하면 일단 회피를 합니다. 그래도 일단 이야기는 해보겠습니다.

아이폰의 디자인은 이른바 시대를 앞서가며 사람들을 흡입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마치 해군의 지원 이유의 반 이상이 해군군복이 멋있어서라는 별로 놀라지는 않는 사실과 동일합니다. 사람들은 비효율적이어도 디자인에 끌리게 되어 있습니다.

사실 아이폰은 디자인 자체도 뛰어나지만, 제품의 이미지 자체를 "사용하면 시대를 앞서가는 제품"로 성공적으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그럼으로 사는 사람들은 단순히 아이폰이라는 스마트폰을 사용할 뿐만이 아니라 "유행"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디자인이 어찌되었던 말던, 남들의 시선이 어떻든지 간에 난 내가 좋아하는 것을 사용한다는 분들은 아이폰을 고르지 마십시오. 옴니아2도 나쁘지 않은 디자인입니다.


3) 왠만하면 아이폰을 사지 마라?
현재 아이폰의 예매만 3만대를 넘어서고 있다고 합니다. 중국에서 처참했던 예약량을 생각하면 역시 WIFI와 밀매폰의 영향이 강력하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솔직히 3만명 중에서 정말 제대로 아이폰을 활용할 수 있는 분이 몇 분이나 될런지 의심이 강력하게 듭니다.

아이폰을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차라리 한국에 최적화되어 있는 기존의 휴대폰을 사용하느니만 못합니다. 아이폰을 적극적으로 활용을 하려면 일정한 컴퓨터 지식과 용기 그리고 돈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중국에 잇는 제 주위에서 아이폰을 사는 대부분의 일반적인 분들을 보면 아이폰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물론 패션으로 아이폰을 들고 다녀도 됩니다. 이것은 단순히 효율로 측정할 수 없는 부분이기에 개인의 자유로 두겠습니다만, 한국폰의 디자인도 그리 꾸리꾸리하지 않습니다.

결국 왠만큼 컴퓨터에 자신이 있고, 그것을 만지작 거리는 것을 즐겨하는 사람이나 패션이라고 하면 다른 것 신경 안 쓰고 일단 지르고 보는 사람들만 아이폰을 사시길 바랍니다. 그 외에는 솔직히 쓸데 없는 낭비라고 보니다.


# 옴니아2가 자주 나왔습니다. 현재 한국내의 스마트폰중에서 가장 좋은 평가를 받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적어놓으니 제가 삼성빠에 아이폰까로 보이지만, 전 아이폰을 사랑합니다!!

저는 현재 중국에 있으며,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정책 때문에 한국에 돌아가게 되면 새로 아이폰을 구입해야되지만, 저는 즐거운 마음으로 구매를 할 계획입니다.  저에게는 아직까지는 아이폰만한 재미있는 장난감은 없으니까요. 다만 앞으로 2년 뒤의 안드로이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제 글을 오해하는 분들이 있군요. 저 자신이 아이폰빠라면 빠라고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옴니아2보다 아이폰이 더 뛰어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반인들에게는 무엇이 더 좋을까라고 생각했을 뿐입니다.

가장 좋은 것은 아이폰을 제대로 활용해서 스스로 한국환경에 최적화 시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정도까지 할 수 있는 사용자는 사실 그리 많지 않습니다.



출처: http://www.ddokbaro.com/2365 바로바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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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시즌2 아이폰2 (4GS) 모든 정보들

1) Missing Card
이 마술은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아무것도 연습할 것이 없이 이 APP을 가동하면 바로 마술을 부릴 수 있습니다. 제가 발견한 마술중에 가장 간단하면서도 의외로 사람들에게 착각을 주는 마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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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포인트는 빠른 진행입니다. 템포를 조금 빠르게 진행한다고 생각하셔야 됩니다.
2) 나와 있는 카드 중에서 카드 한장을 골라서 잘 기억하라고 합니다. 몰래 종이에 쓰라고 해도 됩니다. 이 부분에서 중요한 것은 카드 한 장에 집중을 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3) 그 다음에 레디버튼을 누릅니다. 그럼 상대방이 선택한 카드는 100% 더미 속에 있습니다.



트릭 :
간단한 트릭인데 한 장의 카드에 집중을 하게 되면 의외로 발견하기 어려운 트릭입니다. 처음에 보여준 카드들과 나중에 나온 카드들은 완전히 다릅니다. 모든 카드가 변해있으니 당연히 사용자가 선택한 카드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같은 JQK가 반복된다는 이유로 오히려 이런 가능성을 잘 떠올리지 못합니다.



2) iCardPredict
해당 마술은 조금의 연습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반대로 숙련만 되어 있다면 2~3번을 반복을 해도 걸리지 않을 정도로 아이폰에 최적화된 "교묘함"을 보이고 있습니다.

Cover Art아이튠에서 다운로드

1) 먼저 상대방에게 카드를 생각하라고 하며, 자신은 카드를 고르는 척을 합니다. 어디까지나 고르는 척입니다. 그리고는 아이폰을 책상 위에 내려 놓습니다. 계속 상대방의 마음을 읽었다는 듯이 행동해야됩니다.
2) 아이폰을 내려놓았으면 이제 상대방에게 생각한 카드를 말하라고 합니다. 왜 말하냐고 하는 반항적인 인간들에게는 이미 아이폰을 내려놓았고 이미 정해졌으니 닥치고 말하라고 합니다.
3) 트릭을 사용하여 상대방이 말한 카드를 보여줍니다. 그럼 깜짝 놀라는 상대방을 볼 수 있습니다.



트릭 :  사진 두 장이면 트릭 끝. 문제는 숙련도입니다. 연습연습-0-!
아이폰만의 중력센서를 이렇게 이용했었습니다. 이거 정말 걸작입니다.-_-!!!




3) rising-card
아이폰을 잘 모르는 사람들을 상대로 사용하기에 딱 좋습니다. "아이폰은 이런것도 돼??" 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다만 해당 방법은 한 번 이상 사용하기가 조금 애매하답니다.


Cover Art아이튠에서 다운로드

1) 라이징 카드를 실행합니다. 사진을 축소할 때처럼 양손가락으로 모아줍니다. 그럼 가짜 화면이 뜹니다. 이 상태로 아이폰 오른쪽 위의 버튼을 눌러서 아이폰 화면을 잠가줍니다.
2) 친구에게 아이폰은 온갖 기능이 다 있다고 합니다. 상대방에게 카드를 말하면 자동적으로 카드를 뽑아주게 만든다고 합니다. 그리고 화면을 켜고 아예 상대방에게 아이폰을 주십시오.
3) 트릭을 사용한 뒤에 라이징카드를 실행합니다.
4) 친구에게 아이폰을 흔들어 보라고 하면 친구가 말한 카드가 뽑아져 나옵니다.



트릭 : 사실 아이폰을 어느 정도 만진 사람들에게는 간단한 트릭입니다.

맨 아래 네가지 메뉴는 각자 클로버, 다이아몬드, 하트 스페이드입니다. 친구에게 이것을 소개시켜주는 척 하면서 친구가 말한 표시를 누릅니다.

그 위에 있는 아이콘들은 각자 숫자를 의미합니다. 1~JQK 그리고 조커입니다. 친구가 말한 카드번호를 누르고 옆으로 휙 넘겨줍니다. 그 뒤에 라이징 카드를 실행합니다.

중요한 것은 상대방이 정신을 못차리게 아이폰에 대해서 이것저것 설명을 하는 것입니다. 나머지는 연습!!!








이 외에도 iLevitate :  MagiTattoo :  Card Stab :   Magic Cap :  Magic Rabbit Trick :  Magic Match Trick :   Psypic Spoon 등이 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 조금 복잡한 것이 아닌가라는 기분이 들어서 따로 소개하지는 않았습니다.

아이폰 자랑할 생각이시면 위와 같은 마술들 하나 정도 구사해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출처: http://www.ddokbaro.com/2383 바로바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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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시즌2 아이폰2 (4GS) 모든 정보들

아이폰이 한국에서 난리이지만, 일반적으로 기계와는 조금 거리가 있는 여성분들에게는 그리 가까이 다가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많은 아이폰 app들도 여성들이 하기에는 마땅치 않습니다. 그러나 아이폰에도 여성들을 위한 app들이 있습니다.

여성들을 위한 아이폰 게임 및 유틸을 추천해봅니다.

* 기본적으로 예쁜 캐릭터와 쉬운 조작이 가능한 것들로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제 주변에 있는 여성분들을 실험상대로 하여 확인하였습니다.

* 제목을 클릭하면 곧장 아이튠 스토어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1) iPeriod(유료) - 비슷한 성향의 무료소프트 period tracker lite
여성의 생리주기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소프트입니다. 여성소프트라고 소개를 하지만, 자신의 여친님과 마눌님을 위해서 남성들이 체크해두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됩니다.



2) iPuppy World(유료)
애완동물을 키우는 게임입니다. 여성분들은 귀여워 죽으려고 하더군요. 현재는 강아지버젼만 나와있지만, 조만간 고양이 버젼도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ipuppy는 이 외에 치와와편과 같은 특별버젼들도 있습니다.



3) Puri!(제한무료, 유료)
사진을 스티커 사진처럼 만들어줍니다. 온갖 하트와 기호들 그리고 뽀샤시가 난무하게 만들어줍니다. 이런 사진을 좋아하는 여성분들에게는 거의 환상적인 App입니다.



4) PhotoHunt(제한무료, 유료)
그렇습니다. 다른그림 찾기 입니다. 여성분들도 쉽게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그리고 여성분들은 의외로 다른그림찾기를 매우 좋아하시더군요.



5) MewMewTower2(유료)
일명 고양이 높이 쌓기입니다. 무개중심을 잘 잡아서 냥이을 높게 쌓으면 됩니다. 워낙에 캐릭터가 귀엽고 간단하면서도 중독성이 있어서 여성분들이 상당히 좋아하시더군요.



6) Koi Pond(유료)
비단잉어 키우기 게임입니다. 제 생각보다 좋아하는 여성분들이 많아서 목록에 넣었습니다. 수초를 넣을 수도 있고, 물을 튕길 수도 있고, 먹이를 주어서 금붕어가 손가락으로 모이게 할 수 있습니다.



7) Hello Kitty Parachute Paradise(유료)
소녀들의 영원한 캐릭터 헬로우키티가 주인공인 간략한 게임들의 모음입니다. 다른건 둘째치고 캐릭터들로만으도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더군요. 모두가 "귀여워+_+"라고 하시더군요.



8) A+ Burger
햄버거 만드는 간단한 게임입니다. 역시 조작이 간단하면서도 중독성이 있어서 여성분들이 상당히 좋아하는 게임입니다.



9) Just Find the World(제한무료, 유료)
역시 다른그림 찾기 입니다. 따로 설명이 필요 없겠지요? ^^



10) CookingMama(유료)
유명한 요리소프트 쿠킹마마입니다. 다양한 요리방법을 게임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오히려 너무 자세하고 간단해서 재미가 반감되는 기분이 들 정도입니다.



11) SmackTalk! (유료)
스스로 하는 말을 귀여운 동물들의 말투로 바꾸어주는 소프트입니다. 여성분들은 귀여워서 어쩔줄을 모르더군요. 남성분들도 사랑하는 여친님 혹은 마눌님을 위해서 사용하시면 좋아할 것으로 보입니다.



12) Touch EYE (유료)
미소년의 일러스트를 다른 그림 찾기로 볼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남성용 미소녀게임을 여성화시켰다고 보면 됩니다.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성평등이 아닐까 싶네요. 므흐흐흐...



13) Paper Toss(광고포함 무료, 유료도 있음)
엄청나게 간단합니다. 방향에 맞추어서 종이뭉치를 던져서 쓰레기통에 넣는 게임입니다. 단지 바람의 방향과 세기만을 주의하면 됩니다. 여성분들도 간단하게 익힐 수 있으며, 의외로 대단히 좋아하더군요.



여친님이나 마눌님에게 소개한 App을 선물해보셔요. 그럼 아이폰을 왜 지렀냐는 잔소리에서 조금은 벗어나실 수 있으실 겁니다. -_-;;



출처: http://www.ddokbaro.com/2384 바로바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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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시즌2 아이폰2 (4GS) 모든 정보들

<이 글은 아이폰을 사용해보지도 못한 유저가 구입을 위해 주워들은 지식으로 쓴 글임을 밝힙니다 -_-;;>




아이폰은 국내 출시자체가 정말 고마운 존재이다.

적어도 많은 사람들이 T옴니아2를 싼값에 구매하도록 해주었으니까 -_-;;

게다가 많은 사람들이 통신사와 제조사의 횡포를 알게 해주었고, 하드 유저 뿐만 아니라 일반 사용자에게도 '스펙'이라는 구매요소를

잘 알수 있도록 해주었으며, 무엇보다도 소수의 전유물이라고 여겨졌던 스마트폰을 대중화 시키는 촉매제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나는 나에게 스마트폰이 매우 유용하리라고 믿는다. 일단 블로그를 두개 운영하고 있고, (비록 티스토리는 얼마전 개설했지만, ^^;) 이메일로 많은

작업을 처리하고 있으며, 날씨와 뉴스 확인을 쉽게하고, 스케쥴 관리가 편하고 강력했으면 하며, 궁금한 것은 인터넷 검색을 통해 찾아봐야 직성이

풀리며 -_-, 조금 길치라서 걸어다닐 때에도 방향을 알려줄 네비게이션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고, 기존 핸드폰 기능중에는 쓰다보면 꼭

부족한 기능들이 몇개씩 있어서, 필요한 것들을 추가로 설치해 다닐 수 있다면 굉장히 좋을 것이라 생각하고도 있다.

그런면에서 아이폰은 훌륭한 스마트폰이다. 아이폰은 이 모든게 잘 지원되고, 거기다가 재미있는 게임도 잘돌아가는 것 같고, 무엇보다 혹하는 증강

현실도 지원하고 있으며, 유저를 배려한 OS 덕분에 누구든 쉽게 사용가능하고, 빠르다. 앱스토어로 유명한 어플리케이션 샵엔 기발하고 유용한 수많

은 응용프로그램이 즐비하고, 무엇보다 디자인도 이쁘다.



하루에도 몇번씩 내 모니터에 뜨고 있는 아이폰 사진을 보며 누나와 어머니조차 한번 구입해보라 하니, 스마트폰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에게도

아이폰은 어필할 만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다.

그렇지만 무릇 제품을 구입하기 위해선, 아무리 좋은 물건이라도 이것이 나에게 적합한가의 여부를 충분히 고려해 보아야 후회할 일이 적다.

무엇이 나에게 아이폰 구입을 보류하게 만든 것일까.



참고로 지금부터 나열된 사항은 아이폰의 절대적인 단점이 아니고,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아이폰이 어떻게 맞지 않을 수도 있는지에 관한 사소한

이유이다. 물론 진리의 로또라도 된다면야 일시불로 사와서 쓰다가 맘에 안들면 다른 폰을 구입해보고, 만족할 때까지 폰을 줄창 사고 싶으나,

현실은 휴대폰비 한달에 6만원도 아까워서 벌벌 떠는 생활을 2년간 해야한다는 점 때문에 별거아닌 단점도 내가 2년간 감당할 수 없게 느껴지면

구입을 재고하게 되는 것이다.



일단 내 스타일은 이러하다.

  1. 귀차니즘이 상당하다 -_-
  2. 야행성이다
  3. 건망증이 좀 있다.
  4. 옷이건 액세서리건 껴입는걸 좋아한다.
  5. 길이나 방향을 쉽게 잃는다.
  6. 이메일이나 블로그나 까페를 수시로 들락거린다.
  7. 내가 쓰는 물건에 세월의 흔적이 쌓이는 것을 즐긴다.
  8. 컴퓨터 그래픽 작업을 하지만, 느리다고 오버클럭킹도 해본 적 없다. (안전빵이 제일이다)
  9. 컴퓨터를 하거나, 티비를 보거나, 책을 읽거나, 잠을 자거나, 밥을 먹거나 하는 등등의 부득이한 상황을 제외하고는 핸드폰을 많이 쓴다.
  10. 여행을 좋아한다.
  11. 사진 찍기를 좋아한다.

등등이다. 뭐.. 일단은 아이폰 구매시 내가 보류한 이유에 대해 설명하려고 내 스타일을 적다보니 뭔가 굉장히 이상한 사람이 된듯도 한데..-_-;

실제로는 좋은 면도 좀 있긴하다.



어쨌든 내 스타일과 관련된 아이폰 구매 보류 이유는 아래와 같다.


- 플래쉬가 달려있지 않다.

나는 야행성이다. 작업을 하건, 글을 쓰건, 공부를 하건, 게임을 하건 -_- 기타 등등의 다른 작업을 할때에도 밤에 해야 훨씬 능률이 오르고 잘된다.

그래서 거의 내 방만 빼놓고는 집의 불을 꺼놓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데 그럴때 휴대폰의 조명등 기능이 상당히 유용하다. 불행히도 내가 쓰는 휴대폰

이 지금 것과 그 이전것까지 해서 두개 연속 조명등 기능이 없는 것이라 매우 불편했었다. 조명등 기능이 없으면 어두운 곳에서 불을 켜기 전까지

액정의 불빛을 주로 이용해야 하는데, 그래서 내 휴대폰의 배경화면은 항상 밝은 계열이다. ^^;

만약 아이폰에 조명등이 달려있었다면, 내 평가에서 10점 정도는 더 주게 되었을지도 모르고, 이미 내손엔 아이폰이 들려있을 수도 있는 큰 이유인

것이다.


- 정전식 터치 방식이다.



아이폰의 터치 방식은 옴니아의 감압식 터치와 비교해서 비교우위에 있는 정전식 터치 방식이다. 실제 시연 동영상만 봐도 아이폰의 터치

인터페이스는 너무 빠르고 정확해 혀를 내두를 지경이다. 하지만 모두 아다시피 아이폰의 터치는 손가락의 정전기를 이용한 방식이라 장

갑을 끼거나 일반적인 스타일러스펜을 이용하면 터치가 되지 않는다고 한다. 물론 건전지를 이용한 -_-;; 터치는 가능하다고 하나..

( http://johnsmith.tistory.com/676 참조 ) 그건 논외로 하고..

나는 겨울에 장갑을 끼는 걸 상당히 좋아한다. 게다가 스타일러스 펜을 이용한 메모나, 그림그리기도 꽤 많이 한다.

그런점에서 난 감압식이 더 체질에 맞지 않나 싶었다. 아마도 이건 내가 햅틱1의 터치에도 크게 불만을 느끼지 않을 정도로 무디기 때문에

쉽게 포기할 수 있는 장점이었는지 모른다.



-배터리가 일체형이다.

이건 뭐 옴니아의 삼성과 sk가 많이 공격용 소재로 사용하는 것이고, 그에 따른 해결방법도 많이 나와 있는 것으로 안다. 대표적으론 외장배터리

를 구매해 장착하는 것과, 안쓰는 기능은 제때제때 꺼 놓는 것등..



<아이폰 배터리팩 들>


하지만 핸드폰을 구매하면서 요금제 이외에 추가지출이 거의 필수라니.. 좀 껄끄러운 것이 사실이다. (실은 돈이 아깝다 -_-)

게다가 절전을 위해 꺼야하는 여러 기능들은 귀차니즘이 만연한 내 성격으로써는 참 번거롭게 느껴졌다.

물론 스마트폰은 거의가 배터리를 아껴써야 하는 것이 기본이라지만, 아이폰은 배터리 교체가 불가능 하다보니 뭔가 배수진 치고 사용하는

느낌이랄까..; 특히나 혼자가는 여행을 무척 좋아하는 나로써는 아이폰의 gps가 좋고, 거기다가 증강현실까지 된다는 사실이 더 불안하다.

마치 밀폐된 공간에 제한된 식량만 가지고 갇혀서 구조될때까지 식량을 아껴먹는 기분으로 그 기능들을 사용하게 될 것 같아서.. ^^;

배터리 교체가 가능하다면 식당에서 밥을 먹을때나, 커피숍에 들어가서 잠시 쉬거나 할때, 여분의 배터리는 충전을 부탁하고, 핸드폰으로

이것저것 해볼 수 있을텐데 하는 마음에 아이폰의 고정식 배터리가 아쉬운 마음이 든다.



- 해킹을 해야만 한다.

해킹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아이폰 사용자들은 말한다. 하지만 난 필수가 아닌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요즘처럼 클릭 몇번에 컴퓨터 cpu가

간단히 오버클럭되는 시대에도 난 오버클럭 한번 해본적 없으며, 윈도우도 이쁘고 화려한 각종 사제 에디션들이 쏟아져 나올때에도 난 순정

만을 고집했다. 어떻게 보면 좀 소심해 보일 수도 있고, 보수적으로 보일 수도 있는데.. 나처럼 무조건 순정 위주로 사용하는 사람들 꽤

있다고 본다. ㅋ 그런데 아이폰은 해킹을 안하면 반만 사용하는 것과 같다고 하는 말도 들리니 좀 찝찝한 마음이 들기도 한다.

만약 구입 후 해킹을 안하고 순정상태로 사용하면 뭔가 아쉬운 마음이 들테고, 해킹을 하고나면 불안한 마음이 들 수도 있다. as 문제는 둘째

치고, 이번에 국내 출시된 아이폰은 해킹을 하면 재부팅시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하니, 더욱 불완전해 보인다.



- 셀카가 힘들다

아무래도 혼자 여행을 다니거나, 혼자 노는 걸 좋아하다보니 ㅋㅋ



- 투데이 화면의 문제

이건 내가 잘못 알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는데, 옴니아 같은 폰의 투데이엔 액자식으로 사진을 넣거나, 그날의 스케쥴이 알아보기 쉽게 리스트로 떠있

기도 하고, 날씨나 달력도 사용자 맘대로 큼직하게 넣을 수 있어서 원하는 정보를 알아보기 쉬워 보였다. 그중에 그날의 스케쥴이 초기화면에

시간대 별로 정리되어 표시되는게 보기 좋아보였는데, 아이폰엔 아직 그런 초기화면은 보지못했다. 물론 찾아보니 아이폰에도 날씨등은 따로 띄워

놓을 수 있었지만, 기본적으로 초기 아이콘 배열상태에서 크게 못벗어난 인터페이스였다. 스케쥴이 잦거나 잊어버리기 쉬울때는 자주 확인하는

핸드폰 초기화면에 잘 정리되어 나타나면 편할텐데, 아이폰은 그런 방식의 화면 커스터마이징은 약해 보였다. 이게 문제가 된 것은 내 건망증

때문이기도 하고, 귀차니즘 때문이기도 하다.


<아이폰의 화면은 거의 이런식>





- A/S의 불안

이건 개인에 따라 느끼는 편차가 좀 있을지도 모른다. 일단 나는 삼성 핸드폰을 많이 써봤고, 문제가 있어 as를 받을때엔 항상 신속하고

큰 탈없이 받아왔었다. 아 물론 아직도 쓰고 있는 mp3 플레이어 (이것도 삼성 꺼 -_-; )에 문제가 있어서 갔을 땐 기사와 싸울뻔도

했지만 -_-; 어쨌든 그런 as에 익숙해져 있다보니 애플의 as는 좀 생소해서 접근이 꺼려지는 경향이 있다. 리퍼비시(refurbish)라는

as 정책이 그것인데, 구입 후 1년내에 고장이 나서 수리를 맡기면, 기존에 수리가 완료된 리퍼제품으로 교환해 주는 것이다.

그것이 중고라서 문제라던가, 성능에 문제가 있을 것이라던가 하는 말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 아무리 깨끗하게 수리가 되도 내폰이 아닌

다른사람의 폰을 받게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것에 신경을 쓰지 않는 사람도 분명 있겠지만, 난 내가 구입한 물건은 만신창이가

되어서 껍데기 빼고 통째로 모든 부품을 갈더라도 나와 같이 늙어가는 것이 좋다. 그냥 그렇다는 것이다 -ㅅ-

뭐 거기다가 아이폰은 1년이 지나서 수리를 맡기면 거의 폰값의 반 정도를 지불해야 한다고 하니 또한 부담 되는 것이 사실이다. 이건

kt에서 보험처럼 지원되는 as 지원으로 어느정도는 해결된 듯 한데.. 그래도 그게 또 공짜가 아니다. 한달에 2500원씩 1년동안 6만원을

지불해야 리퍼비시 as가 1년 연장되는 것뿐이다. 그러므로 그건 폰값에 포함되어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아이폰 구매하면서 1년 연장

as를 안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기 때문에.

아이폰의 이 as 문제는 해킹과 배터리 문제로 as에 무신경할 수 없는고로 아이폰 구매를 보류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중 하나로 꼽혔다.



이상으로 내가 아이폰 구매를 보류한 몇가지 이유를 써보았다. 좀 장황하게 써놓았지만, 실상 적응하거나 약간만 감수하면 크게 문제될

것도 아니어서 사소하다고 볼 수도 있는 문제이다. 물론 플래시 없는 것 빼고.. -_- 다시한번 말하지만 난 플래시만 지원되었었어도, 나머지

요인들은 차치하고라도 아이폰 구매할 용의가 있었다.


어쨌든 이렇게 아이폰에 대해 알아보았으니, 다음 글에서는 아이폰 덕분에 헐값에 팔리는 옴니아2에 대해서 생각해 볼 작정이다.


오해가 있을까 말하자면, 이 글들은 세상엔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작은 문제가 이렇게 크게 생각될 수도 있고, 큰 문제가 작게 느껴질 수도

있어서, 누구에게나 절대적인 우세함은 없구나 하는 정도로 생각해 주었으면 한다.



출처 : http://www.thebrowncity.net/216 지름신 지피지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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